C330s의 파인더.
바닥 가득히 떨어진 벚꽃잎이 아련하게 뭉게진다.
이렇게 바닥에 카메라를 내려놓고 파인더를 보는 게 TLR을 찍는 맛!
PENTAX LX + Volna-9
Kodak ProPot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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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심장떨리는 풍경입니다.
아우. 저 파인더를 직접 보셨어야 하는건데 말이죠!
벚꽃잎이 모이고 모여서 구름이 된 풍경이군요 =) 진짜 구름위 같은 게 환상적입니다.
꽃잎이 흩날리고,
바닥에 그 꽃잎이 쌓이고.
정말 멋졌어요. ㅠ_ㅠ
멋지네요..
주용이도 여기 갔으면 참 좋아했을 것 같아요. :)
정말 최고입니다~!!!
Mamiya의 파인더를 처음봤을때 그 기분이 그대로 다시 느껴지네요~^^
흐흣.
C300s로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시원시원하네요. ^^
중형 파인더를 보는 맛이랄까요.
직접 보시면 더 맘에 드실거예요~
오.....뷰가 너무 좋군요!!!
예, 중형카메라라서 파인더도 큼직하고 말이죠.
볼 때마다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