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부터 해서 놀고 있습니다.
목요일까지 휴가인데
11시까지 퍼질러 자다가 일어났지요.
일어나서 커피나 한 잔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계동에 있는 '커피 한 잔'을 갔는데
문이 잠겼더군요.
아으.
결국 좀 더 걸어서 삼청동에 있는 '잠꼬대'를 갔습니다.
2.
여튼 뭐 나름 즐겁게 놀고
집에 돌아왔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비,
모레 비,
라는 군요.
하늘이 저의 휴가를 그렇게 망쳐 놓는 군요.
3.
번개를 칠까요.
평일에 번개치면 오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
번개 치고 혼자 돌아댕기는 거 만큼 꿀꿀한 것도 없는데.
4.
아,
네이트온 메신저 아이디 알려 드리겠습니다.
심심할 때 말걸 사람이 없으시면 제가 언제든지 말동무가 되어드리겠;;
메신저 아이디 보기
5.
내일은 오전에 영화 두편보고나서
맥도널드에서 언빌리버블한 빅맥 런치 세트 먹고
오후에 또 영화 한편 보고
집에 와서 뒤굴 거려야겠어요.
휴가가 야금야금 이렇게 흘러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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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에서 라지셋트 먹고 코카콜라 유리컵 받으세욤 :]
아, 꼭 그렇게 하겠슴다!
체력이 좋으시군요!!!
전 주말에 하늘만 보고 신나라 뛰쳐 나갔다가 살벌하게 더워서 사진한장 못찍고
그늘에 숨어서 저녁때까지 땀흘리며 벌벌떨었습니다..쿨럭~ -ㅅ-;;
아. 사실 저도 마찬가지...
하늘은 가을 뺨치는데
온도는 작살...
전 휴가 기간을 단기 알바로 보람차게 보냈죠 =ㅅ= ㅎㅎㅎ
아. 뭔가 대단한 느낌이 들어요!
휴가란 원래 그렇게 지내야 제 맛 같아요. 꼭 어딜 가고 그런게 아니고
그, 그런거죠? ㅠ_ㅠ
헉...이 포스팅을 보니 휴가가 얼마 남지 않으셨군요.
ㅡ.ㅡ
그나저나 댓글을 보니 맥도날드 코카콜라 프라스틱컵이 아니었군요.
유리병이면 좀 동하는데요??>.<
흐흐흐.
같이 모아보아요~
저의 방학도 그냥그냥 빠르게 흘러가고 있어요ㅜ_ㅜ)
학생은 확실히 대단히 멋진 존재임.
방학이라니.
어이쿠. ㅠ_ㅠ
헉..휴가가 이렇게 길었어요??부럽당......흐미...
오늘로 끝입니다. 엉엉엉
방콕 가셨다 오셨네요. ^^
기대했던 휴가는 아쉬움 저편으로 보내고 다시 삶의 전쟁속으로 귀환했죠.. 쩝..
아우 저도 내일이면 귀환입니다. 엉엉엉
휴가를 주루룩 쓰실수있다는게 참 부럽군요;;;전 하루-_ㅠ 아니면 이틀 -ㅁㅠ''
아. 그래도 여름휴간데. 주욱 이어쓰는 맛이 이었야죠... ㅠ_ㅠ
평일이라도 퇴근후라면.. 종로쪽이라면 -_-;; 가능한데 말이죠 ^^
음. 다음 번개에 참고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