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녀오겠습니다.
간만에 고향 내려가요.
엄니가 해주시는 맛난 밥도 먹고 말이죠.
외삼촌 얼굴 까먹었을까 걱정되는 조카녀석도 한번 안아주고 말이죠.
그러고 돌아오겠습니다.
예약포스팅 몇건 걸어놨으니 포스팅을 주욱- 될겁니다. 흐흣.
제 블로그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명절 잘 보내시구요.
떡국먹고 제대로 한살 더 잡수시고,
그렇다고 해서 나이 더 먹었다고 우울해 마시고 말이죠.
한해동안 주욱 건강하세요~!
에,
그리고 고향 간다 그랬더니
오뎅 사오라고 부탁했던 분이 계신데,
예, 알겠습니다.
부산의 특산품 오뎅.
꼭 사오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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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부산가시는군요..잘 다녀 오시구요..무사히 명절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흐^^
대구에서 명절 보내시죠?
저희 아버지 고향은 청도인데.
유레카님도 가족들과 함께 따순 명절 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고 오세요. :)
옙, 근데 간만에 내려온 부산인데 날이 잔득 흐리고 비가 내리내요.
ㅠㅠ
잘 다녀오세요.. 짧아서 아쉽지만.. 푹 쉬다오셈.
앞으로도 저주받은 명절 연휴 때문에 좌절 스럽습니다. ㅠㅠ
낭만고등어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벌써 내려간 거? 몸도 맘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이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응 내려와서 아이폰으로 블로그질중 ㅋㅋㅋ
현정이도 명절 잘 보내. 부산 날씨가 구려서 계획이 많이 헝크러졌다. ㅠㅠ
길이 미끄러운데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떡국도 많이 드시고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ㅋㅋ
옙, 라떼님도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크크크.
저는 오늘 어머니 일좀 도와 드리려구요.
옆에서 주섬 주섬 좀 주워먹으면서 말이죠 ㅋㅋㅋ
내려오신김에 제대로 된 오리지날 돼지국밥도 한그릇 하고 가세요 ㅎㅎㅎ
부산 내려가면 젤 먹고 싶은 게
밀면이랑 돼지국밥이라죠.
서울엔 왜 그게 없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
고향 조심히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일단 잘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여기 날씨가 참 구리구리하네요. ㅠㅠ
ezina님도 가족과 즐건 명절 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제가 시간이 널널하면 바람구두님 동네도 놀러갈텐데 아쉽습니다 ㅠㅠ
모처럼 마음 푸근한 시간 보내고 오시겠군요^^
오가는길 편안하고 내내 행복하시길^^
옙. 벌써 엄니가 해주신 쑥국에 감동해버렸어요.
레이님도 가족들과 함께 즐건 명절 되세요~
아 고향이 부산이었군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올라오세요.
전 내일 고향으로 내려 갑니다.
예, 부산이 고향입니다.
근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부산을 떠서
부산 지리를 잘 몰라요. ㅠㅠ
비단바위님도 고향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멋있는 부산의 풍경들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ㅠㅠ 부산와서 여기저기 좀 돌아댕기려 했는데
날씨땜에 다 망쳤어. ㅠㅠ
진영이도 가족들이랑 즐건 명절 보내라~
설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옙, 지금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사장님도 명절 잘 보내셨지요?
웰컴투부산~ 유후~ ㅎㅎ;; 괜시리 '부산'이란 글자보고 반갑네요^^
부산오뎅맛있는건 인정 ㅎㅎ
부산오뎅, 맛나죠. 암이요. 크크크.
부산 갔더니 날씨가 구려서 어디 제대로 돌아댕기지도 못했습니다. ㅠ_ㅠ
아 고향이 부산이시로군요. 외가댁이 부산이라...
대신동에 외가댁이있었죠. 구대신동이었나...시장 한 복판에요.
외할머니 댁이 시장이라 한 번씩가면 시장 아주머니들이
서울 손자 왔다고 오뎅을 마구 주시던 기억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아. 외가가 부산이시군요!
부산다녀왔는데,
오, 오뎅을 못사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