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이군요~~ 요센 이러한 햇살도 보기힘든;;;
저날 아침에 저 빛릉 보면서, 아 이제 진짜 봄이 오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걸어서 출근하시면 이런 컷도 담을수 있겟군요 ^^
예, 저는 그저 뚜벅 뚜벅 걸어서 출근합니다. 요즘엔 여유가 없어서 출근길에 사진을 그다지 많이 찍지를 못하네요.
앗 출근길... ㅎㅎㅎ
아침 그림자는 뭔가 다르단 말이죠. 저녁 퇴근길하곤.
아직 날씨는 좀 추울 것 같은데 햇살은 봄을 담고 있네요. ^^
예, 이날은 확실히 따뜻한 날이었어요. 3월 중순이 넘으면 정말 봄날씨가 오겠지요...
저는 "애들이 오늘은 교복을 제대로 입고 오겠지??" 란 기대를 가지고 출근해요. 물론 20분만에 제 기대가 깨지곤 하지만요. :) 슬슬~ 애기들이 기어올라요..ㅜ,.ㅡ
교복은 원래 개조하는 맛(?)에 입는 거 아님? ㅋㅋㅋㅋ
음..출근안한지 이틀이 지나갑니다. ㄷㄷㄷ
뭔가 상당히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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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이군요~~ 요센 이러한 햇살도 보기힘든;;;
저날 아침에 저 빛릉 보면서,
아 이제 진짜 봄이 오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걸어서 출근하시면 이런 컷도 담을수 있겟군요 ^^
예, 저는 그저 뚜벅 뚜벅 걸어서 출근합니다.
요즘엔 여유가 없어서 출근길에 사진을 그다지 많이 찍지를 못하네요.
앗 출근길... ㅎㅎㅎ
아침 그림자는 뭔가 다르단 말이죠.
저녁 퇴근길하곤.
아직 날씨는 좀 추울 것 같은데 햇살은 봄을 담고 있네요. ^^
예, 이날은 확실히 따뜻한 날이었어요.
3월 중순이 넘으면 정말 봄날씨가 오겠지요...
저는 "애들이 오늘은 교복을 제대로 입고 오겠지??" 란 기대를 가지고 출근해요.
물론 20분만에 제 기대가 깨지곤 하지만요. :)
슬슬~ 애기들이 기어올라요..ㅜ,.ㅡ
교복은 원래 개조하는 맛(?)에 입는 거 아님? ㅋㅋㅋㅋ
음..출근안한지 이틀이 지나갑니다. ㄷㄷㄷ
뭔가 상당히 부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