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는 정민아씨가 새앨범을 냈습니다.
1집에 비해 확실히 그 울림의 깊이가 깊어졌어요.
이전 앨범에서는 노래의 가사에서 깊이를 느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연주 자체에서 깊이가 느껴집니다.
마음에 현이 있다면,
그 현을 어떻게 튕겨야 울림이 생기는지
그녀는 잘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이런 뮤지션이 많아져야 할텐데 말이죠.
내심 불안하기도 합니다.
많이 들어주고 많이 아껴줘야 이런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힘을 내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실텐데.
위의 유툽 음악을 들어보시고 맘에 드시는 분들은
꼭 앰범을 구매해서 들어주시길.
'기타 등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뭔가를 꾸미고 있습니다 (29) | 2010/03/16 |
|---|---|
| 2010년 티스토리, 이러면 대박나지 않겠나 (19) | 2010/03/13 |
| 더욱 깊어진 소리, 정민아 (7) | 2010/03/09 |
| Smokey Robinson & The Miracles - Ooo Baby Baby (2) | 2010/03/07 |
| 오늘의 자랑 (36) | 2010/03/05 |
| 요즘 귀에 달고 다니는 밴드, Fanfarlo (8) | 2010/03/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야금~+_+
여기오니까 실컷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ㅎㅎ
아아. 맞다. 너네 학교 애들은 가야금 연주 잘해?
냅 한번 들어 봐야 겟네요..아마 좋은 소리 나올듯^^
예, 한번 들어보시면 정말 맘에 쏙 드실겁니다.
공연 번개라도.. ㅎㅎ
죄, 죄송합니다.
저만 얍삽하게 예약했;;;
http://cafe.naver.com/veloso/538
요기서 예약하세요! 더 늦기 전에!
냉큼 예약~~ 그날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