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슨일로....
그냥 저날 뜬금없는 두통이 오셨을지도요.
저도 단골되고 싶어요!!! +ㅁ+'
여기 분위기도 편안하고 참 좋아요. 저는 종종 찾습니다. :)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심각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머리가 많이 아프신 자세... 제가 많이 팔아드림 괜찮아지시려나.
기도하는중이라고 믿고 싶^^
예, 저도 그랬으믄 좋겠어요.
무슨일인지...모르지만 힘내시고~장사잘될껍니당^^
제가 소문 열심히 내고 있으니 잘되셔야!
무슨일로 고민하시는 건가요? 궁금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에, 사진 땜에 뭔가 댓글들이 심각하게 달리는데, 그냥 어떤 순간의 모습입니다. 아마 큰 별일은 없으실거예요.
이젠 덧글도 승인받아야 올라가는거야? ㅎㅎㅎ 넘 관리 들어가시네~~연예인 홈피도 아니고!
아놔. 누나 그런 거 아닙니다. ㅠ_ㅠ
장사 잘되는 카페도 다 고민이 있는거라죵;;;;
글게. 장사가 잘되어도 문제, 안되어도 문제.
엇..거기다... 사장님 ,,기분탓인가요....?
아마도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사장'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에, 사실 저도 언제부턴가 사장님이 되는 꿈은 접은지 오래. 그러나 엄한 가게 가면 사장님이라 불러주시고...
조용한 카페 찾습니다.... 어딜가나.... 큰 수다소리에.... 오래못있겠더군요..ㅡ.ㅡ;
북카페들은 그나마 좀 조용한 편이지않나요? 음...
저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가끔 듣게되는 사장님 소리가 영 불편..
그쵸! 저는 사장님 싫어요. ㅠ_ㅠ
구멍가게 사장도 사장이라고 했습니다. 남한테 이야기 못할 사연이 참 많쵸... 시시골골 다 이야기 할수도 없고...혼자서 끙끙~~~ㅎㅎ
아... 역시 '사장'이라는 호칭의 무게는 참 무거운 것이군요...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무슨일로....
그냥 저날 뜬금없는 두통이 오셨을지도요.
저도 단골되고 싶어요!!! +ㅁ+'
여기 분위기도 편안하고 참 좋아요.
저는 종종 찾습니다. :)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심각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머리가 많이 아프신 자세...
제가 많이 팔아드림 괜찮아지시려나.
기도하는중이라고 믿고 싶^^
예, 저도 그랬으믄 좋겠어요.
무슨일인지...모르지만
힘내시고~장사잘될껍니당^^
제가 소문 열심히 내고 있으니 잘되셔야!
무슨일로 고민하시는 건가요? 궁금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에, 사진 땜에 뭔가 댓글들이 심각하게 달리는데,
그냥 어떤 순간의 모습입니다.
아마 큰 별일은 없으실거예요.
이젠 덧글도 승인받아야 올라가는거야? ㅎㅎㅎ 넘 관리 들어가시네~~연예인 홈피도 아니고!
아놔. 누나 그런 거 아닙니다. ㅠ_ㅠ
장사 잘되는 카페도 다 고민이 있는거라죵;;;;
글게. 장사가 잘되어도 문제, 안되어도 문제.
엇..거기다...
사장님 ,,기분탓인가요....?
아마도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사장'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에, 사실 저도 언제부턴가 사장님이 되는 꿈은 접은지 오래.
그러나 엄한 가게 가면 사장님이라 불러주시고...
조용한 카페 찾습니다.... 어딜가나.... 큰 수다소리에.... 오래못있겠더군요..ㅡ.ㅡ;
북카페들은 그나마 좀 조용한 편이지않나요? 음...
저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가끔 듣게되는 사장님 소리가 영 불편..
그쵸! 저는 사장님 싫어요. ㅠ_ㅠ
구멍가게 사장도 사장이라고 했습니다. 남한테 이야기 못할 사연이 참 많쵸...
시시골골 다 이야기 할수도 없고...혼자서 끙끙~~~ㅎㅎ
아... 역시 '사장'이라는 호칭의 무게는 참 무거운 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