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좀 더 커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산,
하면 떠올리는 것이
고작해야 해운대, 자갈치, 광안리.
그렇지만 동해쪽으로 이어지는 바다에 있는
작은 해수욕장들과 어촌마을을 둘러본다면 그런 생각은 착각임을 알게 될텐데.
NEX-5
많은 사람들이
부산,
하면 떠올리는 것이
고작해야 해운대, 자갈치, 광안리.
그렇지만 동해쪽으로 이어지는 바다에 있는
작은 해수욕장들과 어촌마을을 둘러본다면 그런 생각은 착각임을 알게 될텐데.
NEX-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옙. 감사합니다!
기장 용궁사,수산과학원 근처 마을 같은데요. 꼼장어 생각이 또 납니다. ㅎㅎㅎ
예예 맞아요. 흐흐흐.
시원한 파노라마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저게 은근 찍기 까다롭더라구요. 쩝...
전 부산하면 밀면,냉채족발,아나고가 생각나요.ㅡ,.ㅡ
여, 역시 너와 내게 부산은 먹을거리의 고장? ㅋㅋㅋㅋ
역시 션~~한 파노라마, 근데 저 오른쪽 끝쪽 바닷물이...? 이것도 내공이 있어야 자연스레 물흐르듯 한장같이 보이는 걸까?
저게 은근 찍기 까다롭더라구요.
에효....
연습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기자기한 포구들이 많죠....ㅎㅎ 저도 여기 다녀가봤습니다..
흐흐흐.
사람 많은 곳은 이상하게 가기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