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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조카가 너무 귀엽네요!!
저런 머리 어울리기 힘든데 말이죠?!!
이번 연휴에 함께 놀아주셨나봐요~~ 앙증맞고 이쁘네요!! 캬핫
동생이 애 머리를 직접 잘랐나보더라구요. 하하하;;;
많이 컸네요.. 완전 소년 느낌.. ㅎㅎ
가끔씩 볼 때 마다 깜짝깜짝 놀랩니다. 허허허.
귀여워요~!
저도 저런 머리를 하면 어울릴까요??
음... 그다지... 비추입니다. ㅋㅋㅋ
눈망울이 아주 초롱초롱한게 엄청 똘똘해 보이네요^^
우담이 녀석도 사진만 찍으면 브이자로 얼굴을 가리는탓에 제대로 얼굴 담는게 가장 힘든 요즘입니다^^;;;
그쵸. V자라니. TV가 애들을 그리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세월이 흐르는건 아이들을 보면 확 와닿죠..
사진으로만 간간히 보던 꼬마가 잘잘 자라고 있네요:)
가만보니 어딘가 닮은 느낌이랄까..
식구-들은 어딘가 조금씩 좀 닮고 그렇죠?ㅎ
우리동생 어렸을 때랑 완전 빼다 박았다니까요. 허허허.
누님 동생은 누님을 얼마나 닮았을라나. 궁금하군요.
점점 오빠를 닮아가네요.. ^^
아가들은 확실히 바가지 머리가 이뻐요~
장미 배경으로 찍어놓으니 완전 천사~
사진으론 그나마 조금 천사인데
실제로 보면 악마?
그래도 요즘 조카보는 맛에 부산간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