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이다,
무려.
방학을 맞아 사진을 배우고 싶다해서
카메라도 빌려주고 이것저것 알려주는 중.
녀석도 나중에 나이를 먹고 졸업을 하면,
따뜻하게 마음을 쓸 줄 아는 선배가 되길.
NEX-5 + Canon 50mm f1.2, Fujian 35mm 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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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쁘네요-0ㅎ
한창 풋풋할 나이죠. 누가 어떻게 찍어도 말이죠.
누군가를 이렇게 담는다는거...
저분은 참 행복할듯 하내요~~
한참 밑의 학교 후배인데, 어떻게 연락이 되어 이렇게 사진도 가르쳐주고 그러네요. :)
후배라니 괜히 반갑네그려. ㅎ
애벌레, 라고 하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