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뻗는다.
까칠한 콘크리트를
슬금슬금 기어,
야금야금.
Bessa R + Canon 50mm F1.2
Fuji Velvi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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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덧붙인 글의 조화가 딱이네요^^
이제 곧 저녀석들도 붉게 물들고 떨어지겠죠...
와 좋은데요. 색감이 짙으면서 차분한 것이..
시영님도 컬러 필름 좀 써보삼~!
정말 당신은 고수입니다..+_+/
그, 글쎄;;;
아직 멀었습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