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 백수다.
백수라서 할 일 없이 방에서 뒤굴거리는데,
언제나 귀찮음이 문제다.
귀찮음을 좀 털고 일어서서 밖에 좀 쏘다니기도 하고,
저런 커피숍에서 저렇게 폼 잡고 커피도 좀 마시고..
그래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언제나 그렇지만 귀찮음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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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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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긴 카페인가요? 쇼파도 편해보이는게 참 분위기가 좋네요^^
예. 홍대앞에 위치한 제네럴 닥터라는
병원 겸 카페입니다. ^-^
아... 인터넷에서 기사를 본것 같아요..^^
저곳 병원장님 마인드가 상당히 멋져보였다는...ㅎㅎ
위에 사진...
전 처음에 EastRain님 사진인줄 알았네요..
와~~ 분위기 있는 멋진분이시구나..라고~ 생각했다가..
급반전 되는 이분위기는? ㅋㅋ
^^
가까운 서점에라도 한번 들러보심 어떨까요?
전 개인적으로 정말 할일 없을땐... 서점에 한번씩 가거든요~
가서 책도 구경도 좀하고, 사람도 구경하고..ㅎ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권대리님 제 블로그 자주 오시면 종종 댓글도 남겨 주고 그러세요~ ㅎㅎ
다음주에는 어디 좀 쏘다니고 그래야겠어요.
권대리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아. 18일에 가서 20일에 돌아와~ 그냥 술퍼마시러 가는 거지 뭐. ㅋ
가끔은 귀찮음에 몸을 맡기고 귀찮음에 귀찮음을 느끼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나치면 늘어지게 마련이니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기바랍니다.
아. 좀 더 귀찮아져볼까요.
하긴 영영 백수 생활 할 것도 아닌데...
언제 또 이처럼 귀찮음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려 보겠습니까.
Aryeon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호금언니랑 언제 같이 사진찍으러 가요 히히
크흐흐. 나 중국 가기전에? 아님 다녀와서?
백수의 조급함(?)함 보다는
백수의 느긋한 분위기가 압권입니다...^^
저는 너무 느긋해서 탈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