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astRain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조만간 제 이름으로 책이 나옵니다.
사진 잘나오고, 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선뜻 택하지 않는 카메라 여러대를 소개하는
뭐 그런 책이 될텐데요,
현재 2교까지 진행되었으며 기본적인 디자인까지 마친 상태니까,
곧 출판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책제목 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나온 가제목은 다음 3개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조만간 제 이름으로 책이 나옵니다.
사진 잘나오고, 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선뜻 택하지 않는 카메라 여러대를 소개하는
뭐 그런 책이 될텐데요,
현재 2교까지 진행되었으며 기본적인 디자인까지 마친 상태니까,
곧 출판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책제목 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나온 가제목은 다음 3개입니다.
① 사진이 찍히나요?
내 서랍속 인디카메라
② 사진이 찍히나요?
내 서랍속 고물 카메라
③ 서랍속 카메라, 세상을 찍다
이중에 가장 맘에 드는 제목을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여러분께서 직접 제목을 만들어서 댓글로 남겨주시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제목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셋중에 하나를 안고르셔도 되고,
꼭 그럴싸한 제목을 만들지 않고 느낌을 전할 수 있는 단어를 나열해주셔도 됩니다.
책 제목 투표에 참가 해주신 여러분께 미리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글을 마치면 뭔가 서운하니까 짤방으로 제 어릴적 사진 몇장을;;;
보시고 싶은 분만 아래를 클릭하여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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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3번이 그래도 좀 낮군요
다른 건 없나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한겁니다. ㅠ_ㅠ
저도 3번...이요 ^^
옙, 알겠습니다.
제목은.. 3번이 낫을듯해요..ㅎㅋㄷ
3번, 알겠습니다.
인디카메라...라는 표현은 묻기 아까워요.
저는 살포시 1번에...
근데 책제목같다는 느낌은 3번이 좀 강한 듯. (제일 일반적이고 평범한 것 같아요.)
.........짤방이 넘 귀여워요. 후훗
음... 1번이라니 의외구나. ㅋ
(사실 그거 내가 낸거;;;)
3번이 제일 좋습니다^^ 여론도 그쪽이 대세인듯하네요^^
그러게요. 3번이 대세요.
3번을 그대로 하던가 좀 수정하던가 해야겠네요.
저도 3번이요~^ㅡ^*
책의 분위기가 어떤지 몰라서 제목 정하기도 어려운거 같아요..ㅎ
순간 생각난건, '고물인줄 알았지?' 요런거?ㅋ
으하하. 댓금 감사합니다.
저도 3번이 보자마자 팍!!
음. 대세는 3번인가...
'고물 카메라, 세상을 만나다' 요건 어때요?
그냥 참고 하시라는 갠적 생각입니다 ^^
그렇게 가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떤 분들은 고물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부정적인 의미를 걱정하시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물이라는 단어가 참 좋은데 말이죠.ㅋ
흠...
저도 3번이 좋을듯합니다.
1,2번은 왠지 수필집 느낌이 드는데요..
아, 그렇군요...
적극 참고하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덥;; 저 대단하지 않아요. ㅠ_ㅠ
솔직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하늘님과 같은 맥락의 시리즈로 "장난감인줄 알았지?".......도 제시해봅니다.ㅎㅎㅎㅎ
전 토이카메라 쓸 때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장난감 아냐?", " 사진은 찍혀?", "웃기게 생겼어", "건전지 안들어가면 어떻게 찍어?", "가볍다" 였어요.
비밀댓글입니다
축하드려요, 결실이 나오는군요 오빠!! :) 전 2번도 괜찮은데 대세가 3번이네요 ㅎㅎ
응. 늦어도 3월 중순에는 나올거 같아. :)
장난감인 줄 알았지? 좋은뎁쇼.ㅋㅋㅋ
음. 장남감인줄 알았지? 음... 음....
(솔직히 좀 땡긴다능...)
3번이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책까지 내신다니 다중에 시간이 되면 직접 만나서 기술을 전수 받고 싶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냥 운이 좋았어요.
도아님도 필름 SLR 쓰지 않나요?
언제 정말 기회가 되면 부족하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
저도 3번이 가장 나은거 같아요.
책나오면 알려주세요~~
예전에 이루님 책 나오셨을때처럼 교보가서 냉큼 사보겠습니다^^
헉...
이루님처럼 대단한 책이 아니라능...
그래도 정 궁금하시면 사보셔도 됩니다. 쿨럭.
3번 제목 '서랍속 카메라, 세상을 찍다'를 조금 수정하여,
'서랍속 카메라, 세상을 만나다'로 확정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
일단 축하하고
나오면 꼭 사서 보겠다는 장담은 못하겠고;;ㅎㅎ
보여줘 -0-/
으하하.
사서 안보셔도 됩니다. 정말루요.
나중에 술이 떡이되면 부끄러운줄 모르고 보여드릴 수는 있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