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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셔요~>ㅅ<
역광이라 사실 좀 많이 걱정했던 사진인데,
그럭저럭 나와줬네요
어럴쩍 ..해지는 줄도 모르도 동구밖에서 뛰어놀던 그때가 생각나는데요 ^?
맞아요.
친구들이랑 뛰어놀다가 밥먹어라는 소리에 후다닥 집으로. 하하.
저렇게 놀아줘야 부모가 편히잠든다는...ㅋㅋ
아, 그런 비밀이!!!
이 때쯤이면 꼭 엄마나 동생이 와서,
밥 먹으라고 했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 있어요.
또는 만화를 보러 뿔뿔이 흩어지거나.. ^^
아. 맞아요. 제 기억엔 메칸더 브이나 뭐 그런 만화들...
해가 저물도록 힘든 줄도 모르고
이 곰목! 저 곰~목을 ~ 뛰어다녀요~
어쩜 이러~케 어쩜 이러~케 우리동네~는~ 넓은거죠~
^-^ 윤상과 박창학의 아기들이 부른 그땐 몰랐던 일들이 떠오르는군요 ㅎㅎ
아. 그 노래 참 맘에 들어. 흐흐. 곰목. ㅋㅋㅋ
부럽네요.
저도 저렇게 뛰어놓고 싶네요.
저런날은 다시 오지않으니.
조맘때는 정말 저렇게 뛰어놀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렇게 놀아도 집에서 멀쩡하게 늦게까지 노는 애도 있어요. ━.━ㆀ
역시... 주용이는 쌩쌩한 어린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