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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09/10/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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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고 일어나면 기분 많이 않좋아해요..^^
뾰루퉁한 모습이 귀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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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저도 한강을 쭈욱 걸었었어요
날도 좋고 같이 걸은 친구도 좋고~
한강에 떠다니는 하얀 물고기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지도;;;
아저씨들이 잡고 버린걸까요;;
내 보기엔
그녀석들 뭔가를 잘못먹고 그 사단이 난 듯.
ㅎㅎㅎ 같이 공놀이도 하시면 좋아요 ㅋ^^
사진찍는 거 말고 몸을 좀 움직여야겠;;;
아 저거 혹시 던지면 동그란 판에 착. 붙는 그 원형글러브인가요. 오랜만에 보내요. ㅎㅎ
예예. 그거 맞아요. 흐흐흐.
재밌는 놀인데 말이죠.
제가 제일 하고 싶은거에요- :)
여자친구와 캐치볼하기~
나중에 자녀와 공차기~ㅋㅋㅋ
우와. 그 조합은 정말...
행복한 느낌이 뚝뚝 흐르는 장면!!
와...저 찍찍이 글러브 오랜만에 보네요.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인것 같아요 ㅎㅎㅎ
은근 재밌는 놀이죠.
한강에서 저 놀이를 하는 소녀를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아 전 공부터 찾느라구 사진을 뚫어지게 보고 있었는데 .. 캣치볼은 역시 이런 햇살 좋은 날이 어울리죠~
요즘같이 선선한 날에 딱이죠!
나랑 담에 캐치볼해요 !!! >ㅁ< 꺅
그래그래.
하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