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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0/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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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간만에 해떴을 때 퇴근했답니다.
엉엉엉
해질녘 빛이 요즘에 참 아름다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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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은 혼자 무슨 생각을...: )
그저 멍하니 다리위를 지나는 차들을 바라보시더라구요.
음,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아흑..좋네요 ^^반영에 실루엣 까지.~~~~
감사합니다. 흐흣.
저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무리해서 찍었는데
다행이 거의 안흔들렸네요.
저분은 팔짱을 끼고 무슨 생각중이실까요?^^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말이죠,
지난 시간을 생각하고 있었을지도요.
크~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밤의 한강, 종종 찍으러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