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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부산 Busan #63
Tracked from PHOTO BY sazangnim 2009/11/29 11:41 deleteLeica MP / Summicron 50mm F2.0 / Nikon Coolscan V ED KODAK, Tri-X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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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보자마자 헛바람을 삼키게 만드는..
무슨 느낌일까요..
그건, 뭐랄까,
각자의 느낌이 있는 거 겠지요.
울 또리가 보면 막 긁고싶어할 것 같아요! -ㅁ-
저는 그저 기어올라가고 싶은 마음;;
이, 이건 아닌가요. 큭.
비밀댓글입니다
에이. 아닙니다. 뭐 어때요.
의식적으로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날 이야기 고마웠어요. 흐흣.
흠~ 마치 어딘가에 갇혀있는듯한...
답답한 느낌, 이시군요.
사실 저도 요즘 뭔가 좀 답답해요.
아 임팩트가 강한 사진 ^^
저도 이런 사진 찍었는데..이스트레이님같은 느낌이 안나던데..흑~
(사실 트리밍좀 했습니다.)
우오오. 달력 사진 선정 축하드려요!!
완전 좋겠다아~~~~~
(내 사진은 달력사진이랑 안어울릴거라 생각하고 그냥 포기하고 있었...)
달력 선정 축하드립니다.^^ 만쉐이~~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을 찍는데 소질이 없다 생각하고
이번 3수에 별 기대를 안했는데 말이죠.
엉엉엉.
달력선정 축하드려요~!! 멋진 반영샷!! 역시!! 만만쉐이~ㅎ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들어와주시는 분들 다 당선되셨으면 좋겠구만.
1년을 한 100개 달로 만들어서;;;
좌천동...이라, 옆에 귀양동 있으면 딱이겠네. ㅎㅎ
좌천동은 부산에 있으니 문제.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