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없는 동네 살고 있다 보니..눈이 그립기도 ㅋㅋㅋ 이런사진좀 찍고 싶은데 말이죠 ㅋ
아, 겨울이 오기전까진 눈이 참 그리운데 막상 눈이 오면 사실 그다지 반갑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자취하고 있는 곳이 좀 언덕이라서 말이죠. ㅠ_ㅠ
몽환의 느낌 좋습니다. 나중에 따라 해봐야지....
일단 고양이를 잘 섭외하셔야 합니다. 하하하.
꿈 같다.
응. 난 심지어 내가 살고 있는 지금도 꿈같은데 뭘.
아~ 느낌 참 좋습니다~ 저 고양이는 지금쯤 어디에있을까요...?
동네에 호랑이처럼 어슬렁거리는 녀석이 있는데 말이죠, 그놈이 아님까 추측해봅니다.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싶어요~ ㅎ
최근에 선배가 키우는 고양이 보고 아주 그냥 꿈뻑 넘어갔습니다. ㅠ_ㅠ 진짜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독특한 느낌의 사진..저에게는 이런 시선이 아직은 부족합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걸요. 그냥 자세를 좀더 낮추고 고양이 발자국을 찍었습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음..하단의 발자욱을 보아하니 왠지 네 다리 쭉 모으고 기지개를 한번 폈을거 같은데요^^
오호, 예리한 관찰력이신데요!!! 저는 raymundus님의 댓글보고야 알게됐네요. 하하.
어떻게 걸었길래.. 고양이 발자국이 나란할까요? 예쁜 고양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린왕자의 상자가 생각나네요. ㅎㅎ
위엔 raymundus님의 댓글처럼 기지개를!!!
가던길 잠시 딱 멈추고 뒤 돌아보면서 그 고냥씨가 하는말, 나 한테 관심있수?? 하면서 발 곱게 모으고 나란히 서있었던 모습같기도....
고양이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또 요런 아쉬움을 느끼는 게 묘미죠.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 없는 동네 살고 있다 보니..눈이 그립기도 ㅋㅋㅋ
이런사진좀 찍고 싶은데 말이죠 ㅋ
아, 겨울이 오기전까진 눈이 참 그리운데
막상 눈이 오면 사실 그다지 반갑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자취하고 있는 곳이 좀 언덕이라서 말이죠. ㅠ_ㅠ
몽환의 느낌 좋습니다.
나중에 따라 해봐야지....
일단 고양이를 잘 섭외하셔야 합니다. 하하하.
꿈 같다.
응. 난 심지어 내가 살고 있는 지금도 꿈같은데 뭘.
아~ 느낌 참 좋습니다~
저 고양이는 지금쯤 어디에있을까요...?
동네에 호랑이처럼 어슬렁거리는 녀석이 있는데 말이죠,
그놈이 아님까 추측해봅니다.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싶어요~ ㅎ
최근에 선배가 키우는 고양이 보고 아주 그냥 꿈뻑 넘어갔습니다.
ㅠ_ㅠ
진짜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독특한 느낌의 사진..저에게는 이런 시선이 아직은 부족합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걸요.
그냥 자세를 좀더 낮추고 고양이 발자국을 찍었습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음..하단의 발자욱을 보아하니 왠지 네 다리 쭉 모으고 기지개를 한번 폈을거 같은데요^^
오호, 예리한 관찰력이신데요!!!
저는 raymundus님의 댓글보고야 알게됐네요. 하하.
어떻게 걸었길래.. 고양이 발자국이 나란할까요?
예쁜 고양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린왕자의 상자가 생각나네요. ㅎㅎ
위엔 raymundus님의 댓글처럼 기지개를!!!
가던길 잠시 딱 멈추고 뒤 돌아보면서 그 고냥씨가 하는말,
나 한테 관심있수?? 하면서 발 곱게 모으고 나란히 서있었던 모습같기도....
고양이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또 요런 아쉬움을 느끼는 게 묘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