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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한강, 고운 (14) 2010/01/28
- 겨울 한강 (8) 2010/01/28
한강
고운
Minolta Freedom vista
Kodak Profot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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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1/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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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실 서울에도 눈이 오다가 비로 바뀌었답니다.
그래도 겨울비는 따듯한 남쪽의 겨울비가 더 운치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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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루다 2010/01/29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 한강, 고'문'이라고 읽고 대체 한강에서 무슨 고문을? 이라 생각한 나는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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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1/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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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좀 무서울 때가 있어요.
두렵달까,
장비의 힘에 내가 휘둘리는 거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특히 이런 초광각 렌즈는 사용함에 있어서 좀 그런 부분이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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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1/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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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산은 겨울비가 내렸겠네요.
겨울비는 말이죠,
따땃한 동네의 겨울비가 제맛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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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곰
2010/01/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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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어딘지 알것 같아요.
웬지 언젠가 서로의 카메라 들고 이스트레인님이랑 어디선가 마주쳐 지나쳤을 것같은 느낌이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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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무스가 작아서 손가락 샷이 잘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이군요^^;
예, 사실입니다...
제가 B컷을 안올려서 그렇지 올렸으면 어우. 말도 마요. ㅠ_ㅠ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깊은 위안을 주시는군요... ㅎㅎ
엑시무스 쓰는 사람은 한롤에 둬장은 이런 사진을 보는 것 같아요. 으하하.
전 저분 손가락이 凸를 하고 있는 줄 알고 한참 찾았네요...저렇게 큰 손가락을 ㅡ.,ㅡ;;;
하하. 등잔밑이 어두운거죠. 껄껄껄.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2)
아, 누나도 역시!
난 손꾸락도 짧고 굵은데 저렇게 나와버려요.
엉엉엉
저도 첫롤에 반이상은 손가락이 나오더라구요. ㅋㅋ
역시 많은 분들이 손가락에 당하셨군요. 허허허.
이미 지우신 줄 알았어요, 그게 아니라 장갑끼셨군요;;
에, 그러니까 저 백구를 끌고다니는 분의 손가락이 아니고..
백구 옆에 보이는 저 살색의 커다란 손가락 말입니다.
엉엉엉.
손시려워서 얼른 찍으려 하다 그런 거 아냐? ㅋㅋㅋ
백구 너무 귀엽다아-
에, 그런 건 아니고 급하게 찍느라 손가락을 의식하지 못했어.
엉엉엉.
시원~ 하게 오른쪽을 잘라내시면...: )
셔터는 그럼 어느손으로;;;;;
멘트를 넣으시는겁니다....손가락으로 백구 다리를 밀었다고..
귀여운 백구 뒷다리 절묘하지 않습니까?^^
아하, 그것도 좋네요.
사실 골치 아프게 포샵하는 것 보단 크크..
그거 지우는것도 만만치 않겠는걸요~ ㅎㅎ
옙...
고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ㅠ_ㅠ
ㅋㅋㅋ 정말 손가락은 답이없죠 ㅎㅎ
그쵸. 진짜 답이 안나와요... OTL
강아지 만지려고 그러신거 아니예요 ?ㅋ
에, 만지고 싶었는데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