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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카나
2010/02/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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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프겠네요 ㅎㅎ;;;;;
저 인형은 벌 받느라 저렇게 매달린 것일까요?^^;;
사진 잘 보고 가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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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
2010/02/2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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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 자기의 입을 빨래집게로 집어본자만이 저 아픔을 알것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그런 짓을 어렸을 때 한거지;
집게 있으면 모든 손가락에 다 집어놓고 그랬어요 =ㅁ=-
EastRain
2010/02/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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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건 매저키스트의 표본.... 음...
(그런데 나도 어릴 때 그러고 놀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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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곰
2010/02/2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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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예전에 한남동 골목길에 버려져있던 하트새겨진 곰돌이 그거랑 같은 녀석이내요. 젖어서 털결 저리된거까지 똑같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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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2/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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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긴 고향집 근천데 말이죠.
한남동서 부산까지. 녀석, 많이 힘들었겠는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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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파지의 정석을 보는듯합니다~:)
한쪽팔을 올리는 파지법도 있는데,
그건 제가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RF카메라만 줄창 써와서 그런지 SLR을 잡아도 딱 저렇게
팔을 오무립니다;;;
카메라가 얼굴 가운데로 와 있어요. ㅋㅋㅋ 죄송..-_-;;
찻집인가요? 분위기 있는 곳인거 같네요.
예, 부산에 있는 싸고 분위기 좋은 카페입니다.
부산 좋아요. 차 값도 싸고.. ㅠ_ㅠ
호오-? 오랜만인 것 같은 기분이 후후후후후
후후후. 나 후게츠 쿠폰 다 채웠다. 후후후.
얼굴을 가려서 무효...
담번에 잘 나온 거 있음 올리겠습니다. 하하하;;;
점점 살이 빠지시는 것 같아요...
에, 팔을 오무리고 한껏 움츠려서 그렇게 보이는 착시현상일 뿐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얼굴 가려서 무효....(2)
제 얼굴이 궁금하신가보군요....
제 블로그 처음부터 정주행하시면 몇장 튀어나옵니다만,
비추. ㅋ
저도 사진보고 (카메라로 가리시긴 했지만;) 살이 좀 빠지신거 같단 생각을 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ㅠ_ㅠ
그러나 저거슨 움츠린 자세의 착시현상... ㅠ_ㅠ
저도 팔올리다가 RF 쓰면서 레인지파인더창을 가리게 되는바람에 형님과 같은 자세로 ㅋㅋㅋ
맞아 맞아. RF쓰면 딱 저 자세밖에 안나와. ㅋㅋㅋㅋ
글고 저 자세가 훨씬 안정적이야.
오빠도 정장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말이라도 고맙다야.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