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꽃밭속의 아버님이셧군요 ^^(잘해드려야하실듯^^)
예, 잘해드려야 하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죄송하죠. 항상.
화훼농장 운영하시나봐요? ^^
옙, 장미농장을 하고 계세요. 벌써 20년은 더 된 것 같네요. 허허.
향긋한 장미향이~~~
어릴땐 장미를 정말 질리도록 봐서 그 향기가 좋은건지도 몰랐다죠.
이 사진 왠지 좋아요, 멋진 장소, 멋진 포트레이트!
아버지 사진을 정말 얼마만에 찍었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오빠 아버지 닮으셨음 ㅋㅋㅋ
지, 진짜냐... 음.... 그런말은 거의 안들어봐서 말야. 하하.
많이 닮으셨는데요. ^^ 장미농장이라니...왠지 낭만적인데요.
진짜 닮았어? 허허허. 그나저나 장미농장의 현실은 그다지 낭만적이지가 않아. 먹고 사는 게 그렇듯이.
아 맞아 전에 장미농장 얘기해 준 적 있었어 좋다 너무, 그림 같은 장미밭도 아버님도:)
일하시는 아버지를 찍기는 처음인데, 아버지가 별말씀 안하시고 묵묵히 일하시더라. 셔터를 누를때 기분이 참 묘하더라.
이런 사진 보면 눈물 난다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정말. 그 감정은....
장미꽃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정말 소중한 사진이 될듯해요. 그리고 오빠.. 아버지 닮았네요~ㅋㅋㅋ
정말 닮았냐! 허허허. 우리 아버지 지대로 닮았으면 정말 미남(?)이었을텐데! ㅋㅋㅋ
오우~ 아버님 뽀스있으셔요~ 꽃속에서 담배를 물고 계신 모습이~ @.@
예,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의 포쓰지요;;; 무뚝뚝하자민 꽃처럼 화사한? ㅋㅋㅋㅋㅋㅋ
포스가 있으시다... 멋지세요
저희 아버님이 원래 한 포쓰하십니다. 하하;;
저희 외할머니께서 홀로 4남매를 키우시면서 대신동 시장 한가운데에서 안해본 게 없으신 것 같았어요. 어릴때 할머니 댁에가면 한복을 만들어서 파셨었죠. 조금크니 할머니와 외삼촌께서 꽃집을 하셨었더랬죠. 조금 잘라온 나무 가지/꽃가지들도 모두 멋지게 키워내시던 외삼촌이 참 대단하게 느껴전던 적이 있었습니다.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셨던 게 아직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게 부모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결혼도 아직이고, 자식을 안가져봐서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버님 많이 닮으셨어요. ^^
아. 다들 그렇다 하니, 믿어야 하는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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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꽃밭속의 아버님이셧군요 ^^(잘해드려야하실듯^^)
예, 잘해드려야 하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죄송하죠. 항상.
화훼농장 운영하시나봐요? ^^
옙, 장미농장을 하고 계세요.
벌써 20년은 더 된 것 같네요. 허허.
향긋한 장미향이~~~
어릴땐 장미를 정말 질리도록 봐서
그 향기가 좋은건지도 몰랐다죠.
이 사진 왠지 좋아요, 멋진 장소, 멋진 포트레이트!
아버지 사진을 정말 얼마만에 찍었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오빠 아버지 닮으셨음 ㅋㅋㅋ
지, 진짜냐...
음.... 그런말은 거의 안들어봐서 말야. 하하.
많이 닮으셨는데요. ^^
장미농장이라니...왠지 낭만적인데요.
진짜 닮았어? 허허허.
그나저나 장미농장의 현실은 그다지 낭만적이지가 않아.
먹고 사는 게 그렇듯이.
아 맞아 전에 장미농장 얘기해 준 적 있었어
좋다 너무, 그림 같은 장미밭도 아버님도:)
일하시는 아버지를 찍기는 처음인데,
아버지가 별말씀 안하시고 묵묵히 일하시더라.
셔터를 누를때 기분이 참 묘하더라.
이런 사진 보면 눈물 난다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정말. 그 감정은....
장미꽃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정말 소중한 사진이 될듯해요.
그리고 오빠.. 아버지 닮았네요~ㅋㅋㅋ
정말 닮았냐! 허허허.
우리 아버지 지대로 닮았으면 정말 미남(?)이었을텐데! ㅋㅋㅋ
오우~ 아버님 뽀스있으셔요~ 꽃속에서 담배를 물고 계신 모습이~ @.@
예,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의 포쓰지요;;;
무뚝뚝하자민 꽃처럼 화사한? ㅋㅋㅋㅋㅋㅋ
포스가 있으시다...
멋지세요
저희 아버님이 원래 한 포쓰하십니다. 하하;;
저희 외할머니께서 홀로 4남매를 키우시면서 대신동 시장 한가운데에서 안해본 게 없으신 것 같았어요.
어릴때 할머니 댁에가면 한복을 만들어서 파셨었죠.
조금크니 할머니와 외삼촌께서 꽃집을 하셨었더랬죠.
조금 잘라온 나무 가지/꽃가지들도 모두 멋지게 키워내시던 외삼촌이 참 대단하게 느껴전던 적이 있었습니다.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셨던 게 아직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게 부모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결혼도 아직이고, 자식을 안가져봐서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버님 많이 닮으셨어요. ^^
아. 다들 그렇다 하니, 믿어야 하는 상황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