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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3/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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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는 그저 뚜벅 뚜벅 걸어서 출근합니다.
요즘엔 여유가 없어서 출근길에 사진을 그다지 많이 찍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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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2010/03/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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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들이 오늘은 교복을 제대로 입고 오겠지??" 란 기대를 가지고 출근해요.
물론 20분만에 제 기대가 깨지곤 하지만요. :)
슬슬~ 애기들이 기어올라요..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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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도 봄이 오겠지.
응.
봄의 햇살, 봄의 공기, 봄의 바람.
그런 거 찍을 날도 머지 않았수.
전 이런 여백이 좋아요 ^^
흐흐. 이 렌즈 쓰면서 요렇게 찍어보기도 하네요.
요 샷은 미니어쳐느낌 아주 잘 살아 있는 듯...: )
찍을 때는 초점 맞추느라 눈알 빠집니다.... ㅠ_ㅠ
작은 한강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오호, 그래?
아직 사진이 좀 더 남았으니 찬찬히 순위를 고르도록. ㅋㅋ
노오란 외투의 아저씨가 눈에 확들어오는데요
사진을 찍을 때도 눈에 확 들어왔는데요
막상 초점을 맞추고 찍으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