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가지고 놀 장난감 많고
마실 음료가 많고
주전부리할 과자도 많고
그런 공간에서
이틀정도 푹 짱박혔으면 좋겠다.
Minolta Freedom Vista
Kodak GOLD 200
필름 쓰시는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게으르고 급하다 보니 절대 필름은...
어릴땐 어떻게 썼는지 참 ㅎㅎ
저도 성격이 급한데,
그래도 뭐 필름은 쓰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뭐랄까, 사진도 맘에 들고요.
흐흐흐.
기다려야 제맛이 나는 것들이 있지요.
사진도 좀 그렇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필름은 정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 같아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준 필름~!!+_+
포토마루 스캔은 정말 좋았어요~ㅎㅎ
소풍 다녀온 사진도 맡겨야겠어요~
요즘 지방에서 슬아이드 현상하기 힘드시죠?
음...
정말 필름의 시대가 끝이 보이는 건가....
필름은 조금함이 없어야 사용할 수 있는데 언제 부턴가 맘이 급해져 필름은 아직 검정 비닐에 갇혀있습니다. 어서 빛을 보게 해 줘야겠습니다.
우편접수 가능한 포토마루 잘 기억하겠습니다.
예, 요즘 택배시스템이 워낙 잘 되어 있다보니
지방에 사시는 분이나,
충무로에서 멀리 떨어진 분이라도 어느정도는 편하게
필름을 사용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으하하.
사실 저도 이게 불편한건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디지털이 메인인 분들은 좀 불편하죠.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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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생각난다....꼬맹이 시절 멋모르고 쫓아다니던 낚시의 추억.
조그만 계집애 손을 잡고 미끼를 같이 끼워주시던...^^
에, 저도 낚시에 관련해서 아버지가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만,
그것도 물론 낚시 바늘과 미끼에 관한 것이지만,
문제는 그 낚시바늘이 제 목에 끼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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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틀은 바라지도 않고...
몇 시간이라도.....
아.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군요.
그럴때 정말 제대로 한번 쉬어줘야하는데....
어후~ 하루만 그랬어도 소원이 없겠네요 ㅋㅋ
그러게요. 주말말고 평일에 말이죠. ㅋㅋ
그곳은 천국이겠지요..ㅜ,.ㅜ
저도 그래봤으면 좋겠어요~
밥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과자도 주고 커피도 주고~~우어어어~
상상만해도 행복해요~ㅎㅎㅎ
남친한테 하루 그렇게 해달라 그래봐. 하하하.
요즘 같으면 몇 일 어디에 콕 박혀서 세상과 담을 좀 쌓고 싶답니다.
사는게 워낙 각박하고.
또 힘들고.
참 머리아파요. 그쵸?
비밀댓글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조금 여유를 가지고 싶어요.
생각해보건데, 내가 원하는 삶이 이랬던 건가 싶기도 하고.
볼거리 놀거리 수다거리 가득가득~+_+
그런데 있음 좀 알려주세요.
짱박히게...
랑이네요!!ㅎ
옙. 한번밖에 안가봤는데 그냥 여기서 죽때리고 싶은 느낌이랄까요.
저두 오늘같은날은 그냥 짱박혀있었음 하는..
집에서 그냥 뒹굴고 티비보고 먹고자고...^^
상상만해도 기분좋아지는것 같네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된다면야 더 꿀맛이겟지만~
미친척 그러고 싶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참 어렵고 말이죠. 흠...
저두 딱 하루만 저렇게 해봤음 좋겠네요 ㅋ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
그렇죠?
하루라도 말이죠. 쩝.
(평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