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태안 갈음이
Zeiss ikon + Canon 50mm F1.2
Fuji FORTI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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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Baak, Stephanie at Jones Beach, Long Island, 2008 (f 22, 1/125, ISO 320) 해변은 말 그대로 바다의 가장자리, 바다와 땅이 맞닿는 곳이란 뜻입니다. 바다가 끝나는 곳이며 모래와 사람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뜨거운 태양과 낭만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여러분이 본 지난 여름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겨울 해변의 모습도 좋습니다. 해변의 모습을 담아주세요. 그 곳에서의 느낌도 기억하여 적어주세요...
Leica MP / Summicron 50mm F2.0 / Nikon Coolscan V ED KODAK, Tri-X 400
발자국이 있어서 더 좋네요.
사람을 무조건 크게 찍는 이 버릇을 고쳐야할텐데요.^^;;
응. 부탁부탁! 근데 저런 건 정말 대문짝만하게 뽑아서 벽에 붙여놔야는데...>< A4 따위로는 안 된다규~ ㅜ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느낌이 좋아요
아련한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