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제대로 내리고,
한강도 꽝꽝 얼었으면 좋겠다.
Eximus
DNP CENTURI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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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죠?
흐흣.
지난 겨울에 봤을 땐 B컷이라 업로드하지 않았는데,
여름이 되니 이상하게 땡기더라구요.
아아- 정말 시원해 보이는군요.
눈을 만난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이곳은 조금만 있으면 50도를 훌쩍 넘어가는 곳이라..
사실 지금도 45도 정도 됩니다.
문열고 밖에 나가면 왠만한 사우나 저리 가라죠..
아, 어디에 계신가요?
그정도 기온이라면 정말 땀이 피부에 맺히기도 전에 사라지겠네요. 후.
중동, 정확히 말하자면 UAE 에 있습니다.
뭐.. 습식 사우나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매우 덥고 매우 습하거든요.
그래서 숨이 턱턱 막힙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을 잘보고 갑니다.
아... 대구는 눈도 안내리네요..
이야.. 좋은 사진 잘보고 가용
옙, 방문 감사드립니다~ :D
이정도면 정말 많이 온건데..^^
물론 부산에선 말이죠..ㅎㅎ
아.. 그렇죠. 부산은 정말 눈 쌓이는 거 보는 게 하늘에 별따기죠. 흐흐흐.
꽁꽁언 연못위에 사진처럼 살짝 눈이 덮여 있었습니다.
연못은 고여있는 물이니 아무래도 꽝꽝 얼었겠네요.
눈 이오면 그 위에 쌓일테고.
겨울은 진짜 그런 풍경이어야 하는데 말이죠.
블로그도없는뇨자 왔다감ㅋㅋ
올해는 눈도 그저그렇고 추위도 뭐 그냥저냥..
C 누님이시군요. 껄껄.
엇, C모님!
여기서도 뵈어요~~~
이슷뤠인씨.
올해는 유난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듯.
현실적으로는 연료비가 적게들어 좋긴한데
이상적으로는 전혀 겨울 같지가 않았어..
응. 겨울은 원래 좀 추워야 제맛인데 말이지.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