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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
2009/08/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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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땀 흘리다가 저 사진 속 추억은 잊고 있었네요.
근데..
낮익은 간판이 보여서 참 반갑습니다.
서울에서 연애할 때 등X 칼국수집 참 많이 갔었는데... 지금 사는 곳은 찾아볼 수가 없어요. ㅋㅋ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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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2009/08/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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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예뻐요.
겨울이면 항상 카메라를 외톨이로 만들었었는데,
올겨울엔 많은 풍경을 필름에 담아 봐야겠어요. :D-
EastRain
2009/08/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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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의외로 사진찍을 상황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 무슨계절이건 언제나 가방에 카메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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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눈이 까만색이었다면 세상이 어떠했을까요?
눈 사진인데 참 따뜻하네요.
사람들은 까만눈이 내리면 밖에 나오지도 않겠지요...
아, 까만눈. 상상하고 보니 참 묘하네요.
아주 깔끔한 느낌 ..^^
눈은 일단 다 덮어주니까요.
더러운 것도, 추한것도.
문제는 녹고나서죠. 하하하.
청초한 느낌 ~_~
단풍잎 하나 때문에 느낌이 달라진 것 같아요.
사실 저런게 포인트가 아닌 듯 하면서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예쁩니다 ^^
바람구두님이 돌아다니시는 곳들도 예쁜 것 같던데요!
눈보고싶고 눈사진도찍고싶고..ㅡ.ㅡ;;
아, 부산은 정말 눈보는게 쉽지 않죠.
그래서 가끔 부산이 그리워요.
따뜻한 부산. 겨울비 내리는 부산.
이보다 더 깔끔할 수 있을까요..^^
눈은 훼이큰데 말이죠.
녹으면 다 부질 없는 데 말이죠... 휴...
아~ 너무 예쁘다!!! ^-----------------^ 이 사진에 나도 한몫했지? ㅋㅋㅋㅋ
큰 몫을 했지!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