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Eximus
Kodak GOLD200
여의도
뭐랄까, 장미가 돈이 되긴커녕 까먹고만 있으니....
다른 농사를 지으실 거 같아... 쩝...
20년... 저 자신도 아쉽고 안타까운데... 아버님께서는 오죽하시겠어요... ㅡㅡ;;
아, 따뜻해라. :)
2012년, 벌써 2월이네요. 무엇 하나 계획대로 한일도 없이 말이에요.ㅠㅜ;;;
음.. 그래도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D
그르게, 벌써 2월입니다.
나이는 먹고, 시간은 점점 빨리가고, 뭔가 이뤄놓은 건 없고...
저도 참 조급하기만하네요.
그래도 좋은 날이 조겠죠?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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