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느낌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첫 컷이라는 걸 깜빡하고 신경써서 찍는다고 찍었는데 반이 날라갔네요. ㅠ_ㅠ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첫 컷은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필카 사용 안 한지 100만년 됐지만. ㅎㅎㅎ
타샤님이 서울에 계셨으면 카메라도 좀 빌려드리고 그랬을 텐데! 아쉽습니다.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왜이리도 부러운 걸까요 ㅜㅠ
부,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힘내세요! 껄껄;;;
부러우면 지는 거죠? 그래도 부러운데.... ㅠㅠ
아.. 맘이 짠해지는... ㅠ_ㅠ
좋네요. 어찌 남녀 스타일까지!
살짝 부러운 모습이었달까요? 제가 워낙 스타일이 좀... ㅋㅋ
스타일 좋은 연인들 같네요ㅎㅎ 너무 부럽네요...
부러워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음. 조만간 좋은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크아~~ 좋네요~~
한강에 가면 이런 커플들 많더라구요. 흐흐흐.
앞에 탄 사람만 죽어난다는 그 2인용 자전거? ㅋ
안타봐서 잘 모르겠다만, 딱 보기에도 그럴 것 같다. 낄낄.
느낌 좋네요 ㅎㅎ 전 힘드니까 여친을 앞자리에 딱! 뒤에서 굴리는 시늉만 ㅋㅋ
엄. 저는 그냥 안타렵니다. 뒤에 타면 막 답답할 거 같아요. 하하하.
빼빼로 데이에 이런사진을 올리는 그 저의와 배후가 의심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엄, 맘이 아프다........
이젠 이 어중간한 계절이 빨리 지나갔음.. 해요.
오늘부로 지나가는 듯 합니다! 아싸!
필름에 담긴 가을느낌..넘 좋으내요..^^
이제 겨울 사진 찍을 준비해야죠. 흐흐흐흐.
은행나무도 쌍이로구나.
근데 은행나무 이 시키들은 옆에 나무 놔두고 멀리 떨어진 애랑 눈맞고 그러기도 하더라. ㅋㅋㅋㅋ
나무도 한 쌍인데 사람은 혼자네요.
아.... 일단 전역하시면 짝이 저절로 생길겁니다! 화이팅!
저때는 마냥 좋겠죠...^^
뭐 한창 좋을 때죠. 저런 자전거를 탈 때면. 껄껄.
저렇게 어깨동무하고 걸어본지가,,,에잇 낼 해볼랍니다. ㅎㅎ
날이 더워서 말이죠. 어깨동무도 여름엔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하하하.
전 어깨동무보다는 손 잡고 걷는게 좋아요~ㅎㅎㅎ
그게 가장 기본적인 스킨쉽이면서 가장 가슴뛰기도 하지. 하하하.
머언~ 옛날 기억에....ㅎㅎ
가까운 미래로 치환하셔서 보세요~ 하하하.
뒷모습이 참 예쁘네요. ^^
찍을 땐 잘 몰랐는데, 나중에 모니터로 결과물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부러우면 지는거죠ㅎㅎㅎ
그렇죠.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하하하.
전 어깨동무보다는 손 잡고 걷는게 좋아요~ ㅎㅎㅎ (2)
그래. 맨날 손잡고 댕기자. 손에 주부습진 생길때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름느낌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첫 컷이라는 걸 깜빡하고 신경써서 찍는다고 찍었는데
반이 날라갔네요. ㅠ_ㅠ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첫 컷은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필카 사용 안 한지 100만년 됐지만. ㅎㅎㅎ
타샤님이 서울에 계셨으면 카메라도 좀 빌려드리고 그랬을 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