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Eximus
Kodak GOLD100
아, 이 카메라가 원래 사진이 잠 분위기 좋게 나와요.
http://eastrain.co.kr/1385 요거 참고하세요~
| 출근길 (10) | 2010/02/02 |
|---|---|
| museum - 37 (12) | 2010/02/01 |
| 출근길 (20) | 2010/01/31 |
| museum - 36 (18) | 2010/01/29 |
| museum - 35 (26) | 2010/01/27 |
| 겨울 한강, 반영 (12) | 2010/01/26 |
이 장소에서 매일 한컷씩 찍어볼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 기록이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말이죠...
지하철이네요...
윗분들 처럼 무섭다는 생각도 들지만
왠지 멋있다는 느낌이 ... -_-;;
새로운 한주의 시작,
아니면 똑 같은 한주의 시작.
아...
새로의 한주의 활기찬 시작이길 빌겠습니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일산->서울역->대전역->대전지법(최소 2시간 30분 소요. 최악의 경우 ktx와 서울역-일산 간 모두 서서 출근할 때 있음)
출근하는 자 앞에서 모두 무릎을 꿇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하는게 지옥임.
그렇지만 내일을 출근안하려고요. 대신 코앞에 있는 데로 가면 됨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즐거움에 광분 ㅋㅋ)
아, 저도 슬슬 자리에 누으려구요.
그래야 내일, 또 여엉차 일하지요.
활기찬 한주 되세요~ :)
저는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는 길이었지요.
저분은 올라가서 휘 한바퀴 밖을 둘러보고 계신거구요.
요즘은 지하철로 움직이는 거리가 짧다보니
지하철에서 사진을 별로 안찍네요.
책도 거의 안 읽게 되고. 음.. 뭔가 대안을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스크린도어 때문에 찍어도 사진이 영...)
화면속 안정된 비례와 스치는 인물의 뉘앙스가 형광등 빛속에서 오묘하네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