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모든 일이 만족스러울 수 없다.
필름의 첫컷도 그러하거니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도 그러하고
일과 관련된 것도 그러하다.
물론 차츰 차츰 나아지리라는 기대는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 사람에겐 그저 허황된 꿈일 뿐이고.
PENTAX LX + A50mm f1.2
Fuji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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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나왔던 윤오영님의 방망이를 깎던 노인도 생각나는걸요...
마무리도 중요한기라...그런 가르침의 내용인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한 주 좋은 마무리를 하시길^^
아, 그럼요. 마지막도 중요하죠.
그런면에서 보면 전 항상 마무리가 좀 안좋았던 거 같아요. 쩝...
첫컷이 짤렸나 봅니다..맞는지요 ^^?
예, 첫컷은 종종 이렇죠.
잘렸다기 보단 빛에 탄...
지금은 운명하신 d1h 첫컷에러가 생각나는 구절입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요!!
옙. 빵대님도 활기찬 한주되세요~
첫술에 배부를 순 없는거겠죠? ㅎㅎ
그럼요. 아직 수저로 뜰 밥이 잔득 남았는데요.
맞네요..처음부터 만족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전 이제야 슬슬 제 직업이 재밌어지고 있어요,
흐흐. 다행이네 다행이야.
일이 즐거우면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좋지.
공감입니다~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옙. 바람구두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