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인사들.
규일과 주현.
일단 우리는 후케츠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맛있게 먹었다.
(역시 겨울에는 철판 요리)
셋트를 먹고 뭔가 모자란 느낌에 오코노미야키를 하나 더 시켰는데
역시 그건 오버였나.
추가로 시킨 오코노미야키의 반을 내가 다 먹어치웠다.
규일과 주현.
일단 우리는 후케츠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맛있게 먹었다.
(역시 겨울에는 철판 요리)
셋트를 먹고 뭔가 모자란 느낌에 오코노미야키를 하나 더 시켰는데
역시 그건 오버였나.
추가로 시킨 오코노미야키의 반을 내가 다 먹어치웠다.
터질듯한 배를 부여 잡고 찾은 곳은
cafe 501.
맛있는 커피를 홀짝 홀짝 하며 우리는 낚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규일이는 참한 한량 츠자 어디 없냐고 물어봤고
주현이는 사진의 표정을 지으며 화답했다
cafe 501.
맛있는 커피를 홀짝 홀짝 하며 우리는 낚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규일이는 참한 한량 츠자 어디 없냐고 물어봤고
주현이는 사진의 표정을 지으며 화답했다
간만에 둘을 한 파인더 안에 잡았다.
다들 바쁜 인사들이다.
다들 멋진 인생을 계획하고 있는 인사들이다.
난 그들 옆에서 한량처럼 사진이나 찍어주면서 노닥거릴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련다.
다들 바쁜 인사들이다.
다들 멋진 인생을 계획하고 있는 인사들이다.
난 그들 옆에서 한량처럼 사진이나 찍어주면서 노닥거릴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련다.
Zeiss ikon + Jupiter-3, Heliar 15mm
Fuji X-TRA 400
Fuji X-TRA 400
보너스 컷
Tag // 10년뒤에 나를 쌩까지 말아줘,
HELIAR 15mm,
Jupiter 3,
Zeiss Ikon,
사진,
연규일,
이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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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후게츠,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카페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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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컷 맘에 들어요 ㅋㅋㅋ
태그보고 완전 폭소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뒤면 2021 지구가 멸망하지 않았다면 쌩은 ㄴㄴ 아 너무 웃기다 ㅋㅋ
난 저 상태에서 빵을 아주 그냥 ㅋㅋ 이제 더 먹음 안될듯해요 ㅋㅋ
쌩까면 미워할 거임. 하하하하.
조만간 또 보자구~ :)
즐거운 시간이었음을 사진이 말해주네요 ^^
예, 저 친구들이 나름 바쁜 나날들을 보내왔던지라
간만에 모여서 즐겁게 수다 떨었지 뭡니까. 하하.
정말 즐거워 보여요~ㅎㅎ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그 말..왠지 공감이 가요~
흐흐. 이제 당신도 마지막 관문을 남겨 놓고 있구나.
힘내라! 화이팅!!!!
^-^ 까페 501 갔구나..? 간만에 좋은 곳을 발견한 느낌이었지?
아.. 멋진 인생이라.
응. 여기 자주 갈라고. ㅋㅋ
그냥 바쁜거랑 뭔가 위대한?것을 완성하느라 바쁜거랑은 차이가 있는데 말이에요..
난 출근하면 오로지 밀린일하느라 뽕빠지게 일하게 생겼음;ㅁ;
아뇨,
바쁜 모든 것은 위대합니다.
모두의 삶은 위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