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 쇠창살을 차마 흔들지 못하고 카메라를 흔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쇠창살은 더욱 견고해질 뿐이다.
HOLGA 135
Agfa ULTRA 100
135홀가...독특하군요.
중형필름이 부담스러운데
홀가는 써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겠네요.
이제 저 방범용 창살은 보기 힘들어 진 것 같아요.
전자식 방범시스템보다 더 인간적인 것 같아서
요즘에 눈이 많이가네요.
서울의 겨울하늘은 뿌옇기 일쑤라죠....
그래도 가끔씩 청명한 날이 오면 기분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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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무척 좋습니다.
흔들렸음에도, 나도 맘에 들어. 홀가의 매력이랄까.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도 잘 보고 갑니다^^
옙, 항상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