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그린
Bessa R + HELIAR 15mm
Fuji AutoAuto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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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녀석들 부럽네요. 요새 잠이 좀 부족한데 ㅡ.ㅡ
그나저나 스캔은 어디서 하시나요?? 오토오토200이 저런 색감도 나던가?? 하는 생각이 드는 사진이네요^^
스캔은 큐픽에서 받았습니다.
오토오토200은 빛만 좋으면(뭐 대부분의 필름이 그렇지만)
정말 멋진 사진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망원보다는 광각이 땡기는 1人
쏟아져내리는 듯한 느낌이 재밌어요.^^
광각렌즈.. 한번 빠지면 그 매력이 상당하지. ㅋ
죽은 듯이 누워있는 저놈을 보니
더 이상 한가할 수가 없군요...........^^
멈춘 시간은 더이상 흐를 이유가 없습니다.
저 두녀석이 정말 부럽더라고요.
고양이하면, 사실 날카로운 이미지보다
나른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 건 왤까요.
고양이 이름이 메리와 그린인가봐요?
자동자동 200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들 하시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저러한 색이 너무 좋습니다 :)
저 고양이가 되고픈 맘은......ㅇ.ㅇ;;;
스킨 바꾸셨네요~ :)
예, 고양이 이름이 메리와 그린입니다. 흐흐흐.
바닥에 널부러진 녀석이 메리고
의자위에 졸고 있는 녀석이 그린이지요.
오토오토200은 뭐 설명이 필요없는 필름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r-d1.tistory.com/entry/Portrait
전 이사진 결과물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스킨은 할 일없이 뒤굴뒬굴 돌아다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