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iya C330s + 180mm + PRISM FINDER
아. 저 조합은 남자도 감당하기 힘든데...
진영아! 너의 승리다!
그런데 어쩐지 장비를 빌려준 내가 초큼 미안해지네. 하하하하.
Zeiss ikon + Canon 50mm F1.2
Lucky Color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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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오두막에 50.2도 무거워서 힘들어 하고 있는데.. 부끄러워지네요 ㅠㅠ
아, 부끄러우실 필요 없어요. 무게는 상대적인 거라고 우겨봅니다. 하하하;;
커헉......(2)
저 카메라 삼각대에 놓고들 쓰시던데... ^^;;;
그렇죠.... 아무래도 프로패셔널을 컨셉으로해서 나온 카메라다보니...
그래도 뭐 나름 들고 다니며 찍는 맛이 쏠쏠해요~
커헉 (3)~!
ㅎㄷㄷ .... 보기만해도 힘들어집니다...ㅋㅋㅋ
다른 분들에게 부담스런 사진인가 보군요. 쿨럭.
헉...보기만 해도 무거워 보이네요. 왠지 촬영보다 측량하는 거 같네요 ㅎㅎㅎㅎㅎ
아, 측량!
어떤분은 저 180미리 렌즈 달린 거 보면 무비카메라 같다고;;
헐~~~ 저 카메라를 손에 들고 찍으시다니...
전 요즘 점점 쪼매난 카메라만 눈에 들어오는데 말이죠
무거운건 등골 빠져서... ^^;;;;;
하긴 나이를 먹다보니 무거운 건 어떤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긴 해요;;;
보기만 해도 무게가...느껴지는 것 같네요;
흐흐. 직접 들어보면 아마 풀썩 주저 앉을지도 몰라.
프리즘파인더 처음봐요!!
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실물 보여드릴께요.
뭐랄까.... 참 듬직하게(혹은 무식하게) 생겼지요;;;
흠...저거 들고 찍다가 팔뚝 굵어지시겠어요. ^^;;
상당히 무거워보이는데..
하하. 운동됩니다. 확실히!
진짜 열정이군요 ㅎㅎ 전 무거워서 못 들 것 같은데 TㅂT
하하하.
보통 열정이 아닌게지요.
사진이 잘 나와주니 저런 불편함도 감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파인더에 비친 모습을 보고싶어요~~^^
중형 파인더는 직접 보시면 그냥 감탄사가 절로!!!
언제 한번 보여드리고 싶네요.
우워 ㄷㄷㄷㄷ 이건 취미가 아니라는 ㅋㅋㅋㅋ
하하. 취미 맞아욧!
저도 저러고 다닐 때 있;;;
아니.... 저걸 쓰란소리였구나....
아니.. 저걸... 벽돌을 차라리 쥐어주지......
아니...저걸.....
에.... 저건.... 180미리 렌즈를 장착했을 때의 경우고;;
55미리 장착하고 파인더 바꾸면 훨씬 슬림해집니다.
하하하.
http://eastrain.co.kr/1345
이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