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 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만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원래 제 예상에는 다음주 중에나 가능할 것 같았는데,
봇님들이 너무 열심히 버닝해주셨는지 어제와 오늘 방문객 수가 제 예상치를 너무 많이 초과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정보다 일찍 이벤트 공지글을 올립니다.
(아,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 벌써 20만을 돌파해버렸어요. OTL)
이번 이벤트도 지난번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을 포스팅 하신 후에 제 이벤트 포스팅(바로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그러면 제가 준비한 소정의 상품들을 우편이나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상품이 궁금하시다구요?
이번에도 지난번과 비슷한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보잘것 없는 상품들이지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1. 제가 찍은 사진
트랙백을 걸어주신 모든 분들께 제가 찍은 사진을 인화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여러분께서 직접 고르신 사진을 인화해 드렸으나
이번에는 제가 고른 사진을 인화해서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참가자 수에 따라 한분당 몇장의 사진을 드릴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3장(4x6사이즈)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품 2. 토이카메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를 키운 8할은 토이카메라였습니다.
싸다고 무시할 카메라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Redcamera에서 판매중인 Eximus 3대를 준비했습니다.
엑시무스가 어떤 카메라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제 블로그에서 사진을 보셔도 되고,
위의 Eximus라는 글을 눌러 해당 상품 소개를 보셔도 됩니다~
사비털어서 준비하는 것이니 3대 이상은 무리입니다. ㅠ_ㅠ
지난번 이벤트에 참가하셨던 분들은 다 아실테고,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다시 간략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자신이 찍은 사진, 혹은 다른 작가들의 사진 중에 좋아라 하는 사진을 추립니다.
2. 그 사진에 대한 간력한 설명-예를 들자면 왜 이사진을 좋아하는 지 등-을 간략하게 쓰고 포스팅합니다.
3. 포스팅한 글을 바로 이 이벤트 글로 트랙백을 겁니다.
트랙백 거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은 아래를 펼쳐서 방법을 확인하세요.
more..
4.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될 때 까지 찬찬히 기다립니다.
5. 발표가 되면 제가 해당 블로거들에게 직접 찾아가 당첨 사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당첨 되신 분들은 상품을 받을 주소를 이 글에 비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이니
아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이벤트에 참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즐겁고 여러분들도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눈팅만하고 구경만 하셨던 분들도 음에서 양으로 나오셔서 이벤트를 즐겨주세요.
그리고 처음 방문하셨거나, 자주 방문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아무런 부담 자지지 말고 참가해주세요~.
아,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20만 방문 돌파를 위해 블철주야 고생하신 검색봇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_-
자, 이제, 축제입니다. 모두 같이 즐겨보아요~
:: 지난번 이벤트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2007/11/04 - [분류 전체보기] - [10만 돌파 이벤트]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보여주세요!!
2007/12/13 - [분류 전체보기] - 이벤트 선물 관련 중간공지
2007/12/20 - [분류 전체보기] - [이벤트 중간 공지] 토이카메라 받으실 분!
:: 블로그가 아닌 형태로 개인적인 온라인 공간을 꾸리고 있어서 트랙백으로 이벤트 참여가 힘드신 분들은
댓글로 이벤트 참여 페이지의 주소를 남겨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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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Rose
Tracked from Gray 2008/03/02 23:12 delete09 - Smoke Gets In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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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Tracked from Stella☆'s Photo Gallery 2008/03/04 16:00 deleteEastrain이 방문객 20만명 돌파 기념으로 이벤트를 걸어놨습니다.^-^ 많이 참여하시구 선물 받아가세욧! ㅋㅋ http://r-d1.tistory.com/529 ☆ ROLLEIFLEX 3.5T KODAK E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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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뷰파인더로 서로 마주보기..
Tracked from GarFieLD 생활~~ 2008/03/04 16:44 deletePENTAX MX / m28.8 / ilford xp2 400 처음 제 카메라를 빌려주고 같이 사진 찍으러 갔을때 뷰파인더로 저를 바라보는 모습이 천진난만 해 보여 제가 좋아 하는 사진입니다. 수동RF에서 작다고 하는 모델인데도 여친에게는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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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홀가.
Tracked from 반짝반짝 빛나는 별 2008/03/04 18:03 delete2008/02/02 @왜목마을 holga 120n 5th roll, centuria 100 photographed by 별소녀 ***** 수없는 시행착오 끝에 처음으로 포스팅 할 마음이 생기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홀가, 정말 알 수 없어요. 그런데도 출사 갈 때면 꼭 가방에 챙기게 되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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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름바다
Tracked from johyuna 2008/03/05 01:50 delete좋아하는 사진 어떤 사진을 골라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치만 이 사진을 여러 의미가 담겨져 있어서 이렇게 공개해보아요. 짜잔~ 맘에 들었던 사진도 여럿 있었지만 고심해서...두둥!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어요.) 지난 여름 낙산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한 해동안 많은 일도 있었고 우리 네식구가 몇 년만에 모여 함께 여행간 곳이었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낙산은 저에게는 여러 추억이 담긴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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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좋아하는 사진
Tracked from 사진, 여행을 말하다...by ezina 2008/03/05 08:17 delete내가 좋아하는 사진... 참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까지 찍은 사진들을 쭈욱 훑어봤는데 그간 참 많이도 찍어댔군요. 그탓도 있고 고슴도치도 제자식은 이쁘댔다고, 각 사진마다 사연도 있고, 정성들인것도 있고해서인지 하나 골라내기가 참 힘이 들어요. 그래서 결정한게 그럼 무지개 색깔별로 하나씩 고르자는....(아 참 유치하다ㅡ.,ㅡ;;) 근데 갑자기 왠 좋아하는 사진 타령이냐구요? 이웃블로거 Eastrain님께서 이벤트를 하신대요. 상품도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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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진을 정리하면서
Tracked from Are U Going With Me? 2008/03/06 10:43 delete다소 두서가 없다.느닷없이 그간 찍은 사진을 정리하라고 해서 CD 를 뒤적여 가며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른다.많이 찍었다 생각했는데 이 정도밖에 안되는구나, 참 인물사진 없구나..뭐 그래도 일단 동료들에게 사진을 보여줘야 하니 적절한 멘트 넣어가면서 휴, 한숨만 나온다.200608 천공의 성 라퓨타 in Airplane20070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in sendai200703 이별 in 한강200510 오즈의 마법사 in 하늘공원200704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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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토끼님,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2008/03/06 11:57 delete이제는 너무 유명해진 홍대 다방- 아주 예전 사진이지만 그래도 한 번- 역시 맛있는 음식사진이야말로 제일 행복한 사진이다- 커피가 괜찮은 집이다. 아주 특별하게 맛있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맛있거나 너무 평범하지도 않다. 나의 여름과 함께하는 단골메뉴 아포가또 아이스크림을 듬뿍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겐다즈니까- 에스프레소를 부었을 때 위에 살짝 생기는 얼은 커피막이 아포가또를 먹는 가장 큰 이유- 브런치 메뉴의 팬케익 아랫쪽에 홈메이드 요거트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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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토이카메라...광각 엑시무스....
Tracked from 사진, 카메라, 여행, 공연 with 미소(Photo by 홍혜영) 2008/03/07 11:09 delete엑시무스 / 유통기한 지난 아그파 비스타 400 / 엡손 4870p 필름스캔 이 날 날씨가 흐렸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진이 너무나 잘 나왔어요... 색감도 굉장히 맘에 들구요...단색 표현이 예술이네요. 실내에서도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찍으니 잘 나오더라구요..^^ 색감 보정은 따로 하지 않았구요... 사진에서 보이듯 3~4개의 사진은 크롭 했습니다..^^ 아~ 세로 사진도 올려야 하는데~ 스캔 하고 나니 진이 다 빠지는군요... 역시 자가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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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하늘과 건물
Tracked from 별따는수야의 세상 밖으로 2008/03/07 13:48 deleteLomo lc-a / KODAK Potra 160VC / photo by suya Lomo lc-a / KODAK Potra 160VC / photo by suya Lomo lc-a / KODAK Potra 160VC / photo by suya Lomo lc-a / KODAK Potra 160VC / photo by suya 하루에도 몇번이고 얼굴을 바꾸는 너. 웃고, 울고, 찡그리고, 화내고. 너의 그 모든 모습이 단지 내 눈엔 이뻐보인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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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한장
Tracked from 별따는수야의 세상 밖으로 2008/03/07 13:56 delete이 사진만 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걱정이 탁~사라진다. 너무나도 좋고 그리운 추억속. 융프라요흐의 그 맑은 공기는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냥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사진. 클릭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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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ew Beginning 2008/03/07 15:20 deleteRikki-01-스테키다네.mp3 지난 여름 일본여행동안의 많고 많은(?)사진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85%정도쯤 고장난 디카를 들고간 덕분에 제대로된 사진 찍기가 힘들었다, 물론 사진찍는 기술이 한없이 부족하기도 하거니와;;; 도쿄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전날밤, 호텔에서 나와 신주쿠 시내를 무작정 걷기 시작했는데, 늦은시간, 많은 이들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어디론가 돌아가는 모습들이다. 쌍둥이같은 두 남자의 뒷모습에 이끌려, 그냥 빨리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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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vivid in my memory 2008/03/08 08:44 delete보기만 해도 유쾌한 사진.^-^ X-700 + MD 50mm F1.7 21st roll 리얼라 100 2007.12.30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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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음에 드는 사진
Tracked from 꿈은 이루어진다 2008/03/08 16:51 deleteEastrain님의 이벤트에 응모하려고 마음에 드는 사진 한장을 간추렸다. 뭐 솔직히 간추린 것도 없다...찍은 사진이 별로 없으니..... 생각해보니 사진기를 들고 나간지가 벌써 언제인지...ㅜ.ㅜ 웃고 있는 둘을 보니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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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aby, Lover
Tracked from 그 자리에 그 시간에 2008/03/08 20:36 deleteLife & Love Are The Same - BES.mp3 여행 중에 만났던, 아기동물, 아가, 신 혹은 예쁜 연인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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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감사해용
Tracked from Gon.Doll.La 2008/03/08 21:14 delete이벤트 참여겸 포스팅~ 동우오빠가 찍어준 사진임다 나의 첫 필름 카메라인 하이매틱 E 를 사게된 이유는 이렇다 05년에 산 내 귀염둥이(니콘 5700)가 2년만에 고장; 내수라서 일본으로 수리를 받으러 가게된 것이다 그래서 급하게 필름 카메라를 구입!! 이거저거 아무것도 모르고 셔터만 누를줄 아는 내가 생각보다 싼맛에 필름 카메라를 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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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미와 나
Tracked from 그 자리에 그 시간에 2008/03/10 08:58 delete사랑하는 미미야 오래 오래 내 곁에 있어줘 photo by ER love supreme.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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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avorite shot.
Tracked from Have U ever been Sanc? 2008/03/13 00:04 delete나에게 누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꼽으라 한다면 이사진을 고를 수 밖에 없다. 멋도 모르고, 철도 없고,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던 시절. 파리의 공기만 마셔도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 것만 같던 그때의 사진을. 그때의 하늘은 매우 아름다웠지만... 땅거미가 내리기 전에 에펠탑이 보여준 무거운 색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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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시간이 고여있는 사진
Tracked from 그 영혼의 푸르른 칼날 2008/03/18 22:00 delete이스트레인님의 20만 힛 기념 이벤트에 늦게나마 참석해보려는 마음에 사진을 뒤적이는데 이 사진에서 클릭하던 손길이 멈췄다. 별 의미 없어 보이고, 잘 찍지도 못한 이 사진. 평소라면 그냥 스쳐 지나갔을 이 사진이 지금 내 마음을 잡아 끄는 이유는 사진 속에 담긴 시간들 때문이다.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을 나누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건네던 그 시간, 커다란 웃음 소리와 달달한 아이스 카페모카, 광화문 할리스. 지금은 한국에 없는 친구와 나누던,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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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진을 고르다보니..
Tracked from MISOL LOVE 2008/03/21 12:02 deleteEastrain님의 20만 hit 이벤트 한번 참여해볼까 해서 블로그 올렸던 사진을 뒤적여본다.. 다시 들여다보니 카메라 들구 설치기만 했지 사진 정말 발로찍나 싶은.. 하긴, 생각없이 마구 찍어대니 늘기나 하겠냐만.. -_-; 정적인 느낌.. 차분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맘에 든다. 동적인 느낌.. 구도는 약간 맘에 안들지만 역동적인 순간이 잘 잡힌듯.. 나름 사진만을 위한 사진을 찍어본다구 가끔 시도해봤던 샷중 다른 분위기의 사진 두장을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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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좋아하는 사진이란 건...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8/03/25 09:49 deleteEastRain님께서 어려운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마치 MBC 라디오스타에서 처럼 웃고 떠들고 있다가 갑자기 공식 질문을 던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당신에게 사진이란?"이라면서.. +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나에게 있어 사진이란.. 이번 기회를 빌어 제 하드드라이브를 정리해보게 되었습니다. 뿔뿔히 흩어져있는 사진이나, 과거 CD로 백업을 해두었던 것들도 한번씩 보면서 말이죠. 그래서 더 고르기 힘들었었는지도 모르겠고, 혹은 너무 인물 사진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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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장난기 많았던 그때가 그립다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8/03/25 09:55 delete오랜만에 싸이에 들렀습니다. 주변의 친구들도 요즘은 싸이를 쓰지 않아 자주 가지는 않지만 몇년 동안 쌓아두었던 나만의 추억들이 있기에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한번쯤 가서 예전 사진들을 들추어 봅니다. 사진 속에선 이렇게 웃고 있었구나. 사진 속에 나를 보니 왠지 젊고 풋풋해보이니 어색하다라는 느낌도 있고 왠지 나도모르게 그리워지는 것도 있습니다. 예전엔 모든 것들이 즐겁기만 했었고, 즐거우려고 나름대로 노력도 했었고, 하나하나도 모두 즐거웠습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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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진을 정리하면서
Tracked from Are U Going With Me? 2008/03/26 17:53 delete다소 두서가 없다.느닷없이 그간 찍은 사진을 정리하라고 해서 CD 를 뒤적여 가며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른다.많이 찍었다 생각했는데 이 정도밖에 안되는구나, 참 인물사진 없구나..뭐 그래도 일단 동료들에게 사진을 보여줘야 하니 적절한 멘트 넣어가면서 휴, 한숨만 나온다.200608 천공의 성 라퓨타 in Airplane20070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in sendai200703 이별 in 한강200510 오즈의 마법사 in 하늘공원200704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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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한데?
솔깃하지만 말고 실행으로 옮겨봐봐.
ㅋ
20만힛 @.@
축하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얼마전 겨우 5000힛 -.-;
아무리 생각해도 제 브로그가 좀 비정상인 것 같아요.
고정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그다지 많지 않은데,
방문객 수가 너무 오버되네요.
오늘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유입경로를 봐도 별개 뜨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방문자 수가 2만을 넘어섰어요...
무서워요;;;;
헛, 트랙백 올리고나니 호금언니보다 먼저 올리게됐는데 이런; ㅎ
저.. 이래도 되는거죠?ㅎㅎ
나한테 그래봐야 소용없다.
호금이한테 잘 보여라. ㅋㅋㅋㅋ
여튼,
트랙백 달아줘서 고마워~~
상품이 모두 탐나네, 후후
큭큭큭.
탐만 내지 말고 직접 도전하시라~
눈팅만 하다 이번에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아, 가필드님~ 트랙백 감사해요~
^-^
이제 종종 댓글로 만날 수 있는거죠?
전 이미 가필드님 블로그 RSS 등록했습니다. ㅋ
오오. 트랙백은 처음 걸어봐요^^
홀가로 찍은 사진 중에 처음으로 포스팅했던 거-
근데요. 지난 번에 홀가 셔터 64번 누른 거.
그거 어떻게 계산하는 걸까요?? ㄷㄷㄷ
흐흐. 트랙백 감사~~
그리고 그거 계산하는 방법은 내가 추후에 찬찬히. ㅋㅋㅋ
오옷~ 상품이 엑시무스+_+
눈만 반짝이지 말고~
얼른 트랙백을! ㅋㅋ
우아우아... 열심히 사진 찾아봐야겠네요 +_+
Evelina님의 멋진 사진들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이벤트하고 싶은데,
하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 보여요..ㅠㅠ
자네는 그냥 홈페이지가 있으니까 거기에 글을 올리고,
그 페이지의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면 되겠네.
참가해주삼~~
20만힛 축하드려요~
트랙백 쏘기는 했는데 글쓰고 보니까 참 민망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이스트레인님 덕분에 그간 찍어본 사진들도 다시 돌아보고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저 엑시무스 색감이 맘에 들어서 너무 갖고 싶었는데 어케 아시고ㅎㅎ;;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번성하시길 바랄게요^^~
ezina님 이벤트 참여 감사드립니다. ^-^
이벤트 참가자 수가 제 예상보다 늘어나면,
어떠면 상품 수를 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옷~축하드립니다! 이벤트 재미있겠네요~
(두번 읽어보고 참여해야지~ㅎㅎ)
저도 블러그 초보라~~^^;
우선, 누추한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 한장쯤 있잖아요.
자신이 찍은 사진이건 다른이의 사진이건.
가니시리님의 좋아하는 사진 기대해도 되겠죠?
안녕하세요-ㅎ
싸이에서 페이퍼를 받아보다가-
블로그까지 오게됐습니다+_+ㅎ
근데 이 이벤트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써야만 할수있는건가요??
티스토리 블로그가 아니라도
웹에 개인적인 공간을 가지고 계시다면
좋아하는 사진을 올리신 후에
그 페이지의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셔도 이벤트 참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달님도 얼마든지 참여가 가능하겠죠?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
축제니까, 함 참여해 봤습니다..^^
2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민망하긴 하네요.
회사 동호회 모임 사진 정리하다가.. 그냥 후후
민망하긴요!
사진들 정말 잘 봤습니다.
트랙백 감사해요~
우훗- 저번에 못해서 이번엔 했어요>_< 20만힛 축하드려요~
전 언제쯤 그리 대성할지...ㅇㅁㅇ 으엉-
내 블로그는 검색봇을 유인하는 묘한 매력이 있나봐;;;
아무리 생각해도 저 방문자 수는 검색봇이 다 늘여준거 같다. ㅋㅋㅋ
우앗~이거 처음 방문했는데 ^^
이벤트에 참여해도 되나요?^^;;
잘찍은 사진 아니고 좋아하는 사진이여도 될까요?^^;;
ㅋㅋ
당연하죠!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라도,
좋아하시는 사진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번에 찍은 엑시무스 사진이 맘에 들어서...
바로 트랙백 걸었습니다...^^
아...그리고 늦었지만...200.000 돌파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
엑시무스는 정말 물건입니다. 물건!
저예요. 오빠-
20만 돌파 축하드려요 !
앞으로도 쭈우욱~ 번창하셔요.
아리아 조언도 감사드려요 :-)
응~ 고마워~ 흐흣.
조만간 얼굴보고 수다나 떨자~
히히 저도 이벤트 참가합니당~^^
그리고 이십만힛 너무 축하드려용^^~
우왕ㅋ굳ㅋ
에코님 사진 잘 봤습니다.
정말 힘이 나던데요!
20만힛 축하드려요~
원랜 인터넷할 계획이 없었는데;;
부득이하게 집에 올 사정이 있었거든요.
오빠 댓글 보고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잘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유쾌한 분위기가 좋아요.
점프! 사진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아져. 흐흣.
저 트랙백 달았는데 트랙백에 코멘트 다는법을 모르겠어요 ㅠㅗㅠ
코멘트는,, 롤플로 처음찍은 흑백사진인데 생각한것보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와서요~_~
처음이 좋아서 앞으로 흑백도 도전해보려고요!!
아, 트랙백의 내용은 본문의 내용이 나오는 거란다. ^-^;;;
즉 네가 올린 포스팅의 본문에 내용을 쓰면, 그게 나오는거지.
이벤트 참가 쌩유~
저도 눈팅만 하다가...음지에만 있다가 양지로 나와서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있어요~:)
앗! 따뜻한 양지로 올라오신 거 축하드리고요. 흐흣.
(저 이제 막, 날아올라님 블로그 RSS 구독 한 상태. ㅋㅋ)
트랙백 감사합니다~
참가.
너 사진 좋더라.
계속 좀 찍어봐. 카메라 놀리지 말고. ㅋ
나 안되는줄알고 트랙백 여러개 했어요 ora
바보 ora
흐흐흐.
괜찮아~~
트랙백 생유~
아, 잠시 뒤 집에 가서 포스팅 할 사진을 뒤적뒤적 해 봐야겠어요~
흐흣.
트랙백 기대하고 있을께요~
앗 그리고~ 나 또 참가~~
트랙백 거는 거 처음 해봐서 재미들렸당.ㅋㅋ
이번엔 다른 사람의 사진 중 좋아하는 사진이오~~ㅋㅋ
으하하하! 나도 그사진 디게 좋아!
좀 강제적이긴 했지만. 풉.
안녕하세요.
우선 방문자 수 20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는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틈틈히 사진을 보고 다니던중 우연히
파도(?)들을 타고 이곳까지 오게 돼었어요.
그리곤 이벤트를 보게돼었습니다. 'ㅡ'
근데 트랙백이 뭔지.. 링크거는 방법을 보아도 모르겠더라구요. 개인 블로그도 없고..
싸이나 네이버 외앤;;
그래도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어서 이렇게라도 글 올려 봅니다.
파도를 타고 이리저리 사진들을 보러 다니던중 느낌 좋은 사진을 봤어요.
링크걸어둔 주소 열어보시면 첫번째 '빵강' 이란 제목의 사진이에요.
그 사진을 보면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듯 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진 분위기에요. 사진속 인물들의 표정도 무표정한게 일상의 제모습 같네요.
큰 배경뒤에 작은 인물. 작은 인물뒤로 눈에 확 튀는 커다란 그림. 전체적으로 짙고 화려한 색.
이런 분위기의 사진을 뭐라고 하나요 ^^?
'빨강' 이란 사진 왜에도 '초록' / '청록' 이란 제목의 사진도 느낌이 너무 편안하고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 사진들은 혼자보기 넘 아깝네요. ^^
두서없이 쓴글이라 '이건 뭐야 -_-' 이러실 수도;;;;
어쨌든 이만 물러납니다.. ^^;
참; 메일주소 남겨야 하나 -,- (eve0524@한멜) 혹시나;; ^^ (응?;;)
아, 제 이벤트 참가를 위해 ezina님이 포스팅한 글이네요.
^-^
이벤트를 위해 포스팅한 사진이 이벤트에 또 쓰이게 되는 거지만;;;
여튼 그래도 응모하신 걸로 하겠습니다~
20만 힛이라니;;
제 싸이를 10년 열어놔도 그렇게까지 안될 것 같아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
저도 이벤트 참여해도 되죠?
옙~ 이벤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
아, 그리고
제 20만 힛의 비결은,
검색 봇입니다... -_-;;;
흠흠. 지금 참여 해도 되겠죠? 흠흠.. 못 찍었어도, 볼품 없어도 제가 좋아하면 되는 거죠? ㅋㅋㅋ
트랙백 날리고 갑니당^^
당연하죠~ 그냥 참가하시면 됩니다~~
동방비님~ 저 이제야 참가했습니다.
그동안 좀 공사다망해서리.. 끝났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다행이 아직 진행중이네요~
참여하는거 자체가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미솔이 사진 너무 예뻐서 보는 내도록 미소를 지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