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도 지난번 처럼 트랙백을 이용해서 이벤트를 진행해볼까 해요.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한 이벤트!
자세한 내용 나갑니다~
1. 참가 포스팅 내용: 따뜻한 사진
- 뭐든 상관 없어요. 그냥 따뜻한 느낌이 드는 사진을 포스팅 해주시고 트랙백 달아주시면 됩니다.
- 남들이 보기에 별로 안따뜻한 사진이라도 상관없어요. 자신이 따뜻한 이유만 간략하게 써주시면 됩니다.
- 필카, 디카, 폰카 가리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면 됩니다.
- 다른사람의 사진으로는 절대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 12월 12일까지 참가 가능합니다.
2. 참가 방법
- 이 글에 트랙백을 달아주세요.
- 이 포스트의 트랙백 주소는 http://eastrain.co.kr/trackback/1118 입니다.
-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트랙백 거는 방법이 달라 제가 일일이 설명해드리기 어렵지만 티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글관리의 글목록에 들어가시면 각각의 포스트마다 제일 오른쪽에 트랙백 보내기 메뉴가 있습니다.
그걸 누르시면 트랙백 주소를 넣는 공간이 나타납니다.
그 공란에 http://eastrain.co.kr/trackback/1118을 채우고 전송을 누르시면 끝~!
- 기본적으로 모든 블로그 서비스는 트랙백 기능이 있으니 자세히 알아보시고 참가해주세요~
3. 이벤트 선물
-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들 중에 총 여섯분께 토이카메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이벤트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성PF-1 + 피쉬아이 1대(제가 쓰던 카메라입니다.) 작례보기 - 클릭
● Mr.Macro 1대(제가 쓰던 카메라입니다.) 작례보기 - 클릭
● 디스데리 3렌즈 카메라 2대(신품) 작례보기 - 클릭
● 아쿠아 픽스 방수 카메라 2대(신품) 작례보기 - 클릭
4. 발표
- 제가 다른분의 사진을 평가한다는 것도 우습고 하니 트랙백 달아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사다리를 타도록 하겠습니다.
- 사다리 결과는 캡쳐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되신 분께는 제가 직접 블로그로 찾아가서 댓글이나 방명록에 당첨 사실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따뜻한 사진'이라는 주제로 트랙백을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지난번 이벤트에서는 댓글도 인정해 드렸지만 이제 댓글은 인정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트랙백 보내주신 분만 카운트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40만 돌파에 지대한 공헌을 해주신 것으로 사료되는 검색봇님께서는 이벤트 참가가 불가능 하다는군요. 아쉽습니다.
:: 일부러 시간을 조금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따뜻한 사진 찍어놓은 게 없으시다면 이번기회에 찍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제가 조금 쪼들려서 인화 선물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OTL
:: 맨날 말로만 출사공지 띄운다 그러고 실제로 한적이 없네요. 조만간 이벤트 끝내고 쌀쌀한 겨울 출사라도 한번;;;
:: 지난 이벤트는
2007/11/04 - [기타 등등] - [10만 돌파 이밴트]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보여주세요!!
2008/03/02 - [기타 등등] - 200,000 돌파 이벤트!
요 두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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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가 드디어 '고모'가 되었습니다.. ^^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8/12/01 11:38 deleteNIKON D50 | 1/30sec | F/2.2 | 50mm 태양 동건이와의 첫 만남~ 너는 우릴 보고 마냥 울었다.. ㅠㅠ 2008년 11월 30일, 오후 4시 52분 몸무게 3.6kg, 52.6센티의 키 제가 드디어 고모가 되었습니다.. +_+ 제 동생이 아빠가 되고, 엄마가 할머니가 되고, 전 고모가 되고.. 저희 집 식구 모두들 한 단계 랩업을 했네요~ ^^;; 친구들이 하나, 둘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어갈때와의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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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8/12/01 11:38 deleteSP-3000 20081004, 2008 대학로 페스티발 D.FESTA, 마로니에 공원 Yashica Electro35 GT Kodak Portra 160VC 토요일 연극을 보러 갔다가 대학로 페스티벌을 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엄마를 기다리느라 시간이 남아서 마로니에 공원을 둘러보던 중.. 여러개의 표지판 아래 메모를 적는 곳이 있었다.. 그 중 눈에 띄었던 표지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 그 아래에는 여러 사람들이 각자 사랑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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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석양
Tracked from 낭만고등어; 수다스런 사진 2008/12/01 12:01 delete저 배경.. 칭찬해 줘야한다. 게으른 향수를 달래는 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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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7월 26일의 무지개
Tracked from vivid in my memory 2008/12/01 12:35 delete쨍한 하늘 귀퉁이와 사라지는 무지개 2008.07.26 부안 Seagull 4B Superia 100 + 중형 필름이 한 롤 밖에 없어서 모아서 스캔하려고 놔뒀었는데 사진을 통 찍질 못해서;; 그냥 한 롤만 달랑 스캔했네요. 티스토리 2009 탁상달력 사진공모전에 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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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선물
Tracked from ★ 2008/12/01 14:00 delete그 언젠가 직원들을 위한 나의 작은 선물... 이거 포장한다고 나름 힘들었는데 다들 기뻐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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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따뜻한 사진 - 모녀의 기도
Tracked from Old-Fashioned Way 2008/12/01 15:13 delete어느 추운날 내게로 온 한 통의 편지. 얼마만에 아니...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아 본 아버지의 진심이 가득 담긴 이 편지... 참으로 많이도 울었던 그 순간, 끝이 없는 부모의 사랑 그것도 부녀지간의 사랑.. 꼿꼿하시기만 하던 당신의 등과 어깨가 이리도 쇄약해져 계심에 회한의 눈물을 쏟았던 기억. 그리고 머지않은 3년 후...... 당신이 내곁을 떠나가신 후 일년이 채 되지 않은 어느 여름날... 모녀는 아무말 없이 허무한 자식의 마음과 혹은 애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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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억새풀과의 대화
Tracked from 더삘름보이닭껌 2008/12/01 15:35 delete모르겠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유치하고 재밌게 살고 싶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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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간식시간-*
Tracked from cottoncandyland 2008/12/01 18:27 deleteNIKON F3/ LUCKY100 @서울역 소망을 찾는 이 ========================================= Eastrain님의 이벤트에 참가하면서 혼자서 몰래몰래 간혹 보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수줍게 먹는 것에 집중하는 아이들과 카메라에 집중하는 아이들- 자. 선생님이 사진찍어줄게-♡ 의 말에 화답하는 이제는 이름도 외웠고 이제는 조금씩 내말도 안 듣고 까불기 시작하고 이제는 내 목이 일주일에 한번 꼭 쉬게 만들어버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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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겨울이라
Tracked from 그 영혼의 푸르른 칼날 2008/12/01 21:24 delete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후의 햇살 그리고 그림자. Minolta X-700 후지 오토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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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nap,
Tracked from 2008/12/01 23:48 deletecafe life, :) XE-7 / rokkor pg 50mm f1.4 / vegas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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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nap,
Tracked from 2008/12/01 23:48 delete*그 때, 빛이 얼마나 있었고, 그림자는 몇시 방향으로 기울어져있었는지, 무슨 이유로 어떤 프레임을 생각하고 셔터를 눌렀는지, 완벽함을 추구하려고 했던건지 단지 뭔가를 남기고 싶었던건지 그 이유조차도 건망증에 걸린것 마냥 잊어가는 붕어 기억력 3초인 나를 위해 카메라와 필름이 남겨주는 기록 artistic, creativity? Whatever, as if I give a damn. It's just for my memory, that'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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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nap,
Tracked from 2008/12/01 23:49 delete가을의 끝자락에서 꾿꾿하게 피어있던 코스모스 - holga cfn / reala 100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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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ecret garden,
Tracked from 2008/12/01 23:49 delete공주가 사는 궁전으로 가는 비밀의 화원, holga gc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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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rain,
Tracked from 2008/12/01 23:50 delete오랜만에 내리는 비, ...가을 비, 그리고 예쁘고 저렴한 내 비닐우산.. 슬픈 설레임, OLIVIA(올리비아) [2005 A Girl Meets Bossanova] - 05 My Favorite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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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ight&lightsnap,
Tracked from 2008/12/01 23:52 deleteWine Book Cafe 밖, 신사동 Natura S 20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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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까페 단추,
Tracked from 2008/12/01 23:52 delete -
Subject: 뱅글뱅글,
Tracked from 2008/12/01 23:55 delete로모의 회오리 보케 로모는 항상 설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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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8月,
Tracked from 2008/12/01 23:56 deleteBASIS PROJECT_11_8월.mp3 8月 마지막 날,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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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an you see?,
Tracked from 2008/12/01 23:57 delete저기 보이니? 난 보이는데, 아님 말고, :P 행복한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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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place,
Tracked from 2008/12/01 23:57 delete저 자리에 앉아서 앞으로 만나게 될 누군가와, 재미있게 수다 혹은 말없이 편하게 그런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행복한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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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따스함,
Tracked from 2008/12/01 23:57 delete박정현3[04]늘 푸른.mp3 will you be my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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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런 국수를 누가 먹겠냐고 했던 아내가....
Tracked from 은파리의 필생연습 2008/12/02 08:28 delete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3.5 | 0EV | 6.6mm | ISO-100 | 2008:11:26 09:52:19 위의 국수에 대한 사연이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적 우리 고향에서는 쌀을 귀히 여겼던 시절이라 겨울철에는 쌀밥대신 저런 국수를 자주 해먹었습니다. 사진속에는 국수만 있지만 수제비도 듬성듬성 넣은 국수도 아닌 수제비도 아닌것을 많이도 해먹곤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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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겨울대비
Tracked from + CAT、Story 2008/12/02 09:03 delete보들보들한 분홍 무릎담요와 책상밑에 숨어 열내줄 작은 분홍 난로.. 보이진 않지만 분홍 슬리퍼를 신고 있고 손에는 분홍 손수건.. 손목에는 큐빅박힌 분홍 밴드시계 분홍돼지 마우스 손목패드.. 분홍 머플러를 선물 받고 발그레해지는 얼굴... 어..... 점점.. 뭐하는 거지... -_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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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98 Days. - 주용이와의 첫 뽀뽀.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2/02 09:33 delete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000sec | F/2.8 | 0EV | 55mm | ISO-720 | Compulsory Flash, Return light detected 엄마가 뽀뽀하는 법을 가르쳐줘서 이제 이넘이 뽀뽀를 할 줄 안다. ^^ 엄마가 먹을걸로 유혹을 해서 가르친모양인데.. 아빠는 오늘 처음으로 주용이랑 뽀뽀를 해봤다. 느낌이 이상하다..-_-;; 좋다라고 해야될까.. NIKON 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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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빠 사랑해요 - 정현이의 쪽지
Tracked from 박노가족(朴盧家族) 2008/12/02 11:40 delete정현이가 나에게 보내준 쪽지다. 사랑스럽다. 아빠도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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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은희
Tracked from 꿈은 이루어진다 2008/12/02 13:20 deletepentax me-super + smc A 50mm 산업디자인- 도자기 전공. 그 전공과 무관한(아닌가??)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 가구에 그림그리는 작업을 하고 계신 은희양. 내 눈에 그냥 다과상 같은데 이녀석은 쓸어보고 무늬도 살펴보고.... 그 눈길이 흡사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과 같아보였다. 자기가 관심을 가지는 것에는 한없이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사람인가 보다. 나도.... 남들은 눈길을 잘 주지 않는다는 "정석"을 보면 눈이 반짝반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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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
Tracked from FotoZone 2008/12/02 16:47 delete손주녀석이 벌써 동생을 챙긴다. 입가에 묻은 것을 정성을 다해 닥아준다. 2008 | FEEL SO GOOD SONY A350 | SIGMA 24-70mm | F2.8 | 1/40 | 25mm | -0.3 EV | IS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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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정
Tracked from FotoZone 2008/12/02 16:48 delete티끌 하나라도 묻히기 싫겠지.... 2008. 8. 6 | LONGING FOR CHILD SONY A350 | SIGMA 24-70mm | F5 | 1/160 | 70mm | -0.3 EV | ISO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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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
Tracked from FotoZone 2008/12/02 17:00 delete시아버지가 갓 시집 온 막내며느리의 뜨게질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마루의 겨울양지가 포곤한 어느 날이었다. 1971 | A DAUGHTER-IN-LAW AND FATHER-IN-LAW CANOSCAN 8800F | VUE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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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혈연의 표정_오누이
Tracked from FotoZone 2008/12/02 17:02 delete이 녀석들에게서 또 하나의 표정을 건진다. 2008. 11. 9 | SISTER AND BROTHER SONY A350 | SIGMA 24-70mm | F3.5 | 1/125 | 40mm | -0.3EV | ISO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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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후, 나무
Tracked from Your brightest moment 2008/12/02 17:27 delete핸드폰카메라 만세! ㅠ.ㅠb 서울, 광장동 ⓒ Your brightest moment. 2008 http://dahliastyl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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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불빛
Tracked from 하늘빛이's 일상 스케치 2008/12/02 17:58 deleteFinePix S100F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5sec | F/2.8 | 0EV | 7.1mm | ISO-400 추운 겨울, 따뜻한 불빛 아래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기대 앉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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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따스운 사진
Tracked from Serapian's Blog 2008/12/03 00:03 delete문득 EastRain님 블로그 갔다가 본 400000 이벤트~~!! 따스운 사진이라고 해서 뭘 올릴까 하다가~!! 따뜻한,, 따스운 사진이면 아무래도 불(Fire) 사진이 낳겠다 싶어서 열심히 하드디스크를 뒤졌습니다. ㅋㅋ 정말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장작불 사진도 있었지만 조금은 작게 카페에서 찍은 촛불 사진을 올려봅니다. 일반 촛불과는 달리 약간은 엔틱함을 보여주는데여~!! 제가 사진찍는 기술이 영 아마추어라서 조금 그러네요~~!! 머 여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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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신이치상과 나
Tracked from 죽지 않는 돌고래 2008/12/03 01:58 delete<?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동경의 버스 운전수, 신이치상> 언젠가 신이치상과 이런 말을 나눈 적이 있다. '신이치상의 어머니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왜?' '보통 나이가 들면... 어머니들은... 뭐랄까. 보통의 어머니들은 이렇게 말하잖아요. 친구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나이가 들면... 바빠지면... 아이가 생기면... 결혼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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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누이
Tracked from FotoZone 2008/12/03 07:30 delete햇살이 좋았던 어느날 칠순을 넘긴 오누이가 창가에 앉아 함께 밤을 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아버지의 기일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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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anon 300D] 할아버지, 날 봐요...
Tracked from FotoZone 2008/12/03 07:31 delete강가의 할아버지는 무슨 상념에 빠졌을까? 손녀는 꿈으로 살고, 할아버지는 추억으로 산다. (2005년6월 어느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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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따스한 햇살은 느끼던 민찬이..
Tracked from 소중한시간의 기억.. 2008/12/03 10:57 delete. . . @ 오이도 똥섬 | 20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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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가을 _ 남이섬
Tracked from 낭만고등어; 수다스런 사진 2008/12/03 12:36 delete남이섬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구석 앞으로 CM엔 슬라이드를 쓰지 않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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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을
Tracked from 830324.com - 디노와 대영이의 뻘로그 2008/12/03 14:42 delete저녁먹고 복숭아 입에 물고 거실에 누웠는데 빨간하늘이 너무 이쁜거였다. 그래서...(클릭하시면 좀더 멋지게 볼수 있다고 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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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oughtless Thought] by 이병우
Tracked from 바람나무, 생각가는대로 2008/12/03 15:08 deleteA machine sometimes can be your best friend. Sometimes. Not always. .......... nothing to say. Almost always nothing to say. 세월이 흐르고 그대 눈물이 흐르고. 상처가 아물고, 마침내 편안히 잠을 잘 수 있게 되고. 따스한 찻시간이 다가오고. 푸근하게 등 기대고 쉴 수 있게 되고. 이젠 그렇게 되었으니 행복하고 편안하기를. 내가 그런 사람이기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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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을 코스모스
Tracked from Photographer Miso 2008/12/03 22:47 delete너무나 추운 요즘... 지난 가을이 너무 따뜻하게만 느껴진다 가을을 느끼기도전에 벌써 겨울...그리고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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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을 코스모스
Tracked from Photographer Miso 2008/12/03 22:48 delete너무나 추운 요즘... 지난 가을이 너무 따뜻하게만 느껴진다 가을을 느끼기도전에 벌써 겨울...그리고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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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설레임
Tracked from r i n u s ' 2008/12/03 23:34 delete미소 한웅큼. 너를 만나러 가는길에는 미소가 얼굴을 떠나지 않는다. natura classica | kodak 200 | YU 03.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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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7
Tracked from infinity's photo gallery 2008/12/04 19:42 deleteE-520 | 1/180sec | F/13.0 | 0EV | 42mm | ISO-100 JJ, #17 The warm, Jeonju,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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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그저 겨울에는...
Tracked from sunnmoon | 그림일기장. 2008/12/08 20:50 delete찰삭 달라 붙어있는게 장땡. =ㅅ= 후훗.. 부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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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따듯한 느낌
Tracked from North's IsLanD 2008/12/10 09:56 delete벚꽃축제. 한창 따듯할 시기... 그리고 사람들에게 느껴지는 여유라는 '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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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9년 가장기억에 남는 내사진은
Tracked from 재미있다 2009/12/16 13:53 delete_ 2009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담은 사진이나 가장기억에 남는 사진을 보여달라는 EastRain의 재미있는 트랙백-` 가만가만 생각해봐도 올해 가장 기억건뭐였을까가.. 결정하는게 더힘들었다. 대충대충 살았나.365일은 다 즐거웠던거 같은데- 기억남는 사진은 대체 뭘까. 나 막찍었나... 하다보니, 은근히 고민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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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을 따듯하다고 우겨볼까나.. 뒤적뒤적..
그렇죠~ 온기는 우리 마음 속에 있는거죠~ ㅋㅋ
전 갓 태어난 제 조카사진이 일단 히죽히죽 제일 따뜻하게 여겨져서 일단 한개~ ㅎㅎ
그리고, 최근 찍은 사진중에서 따뜻한 사진..!! 하자마자 생각난건 또 하나뿐이라.. ㅎㅎㅎ
일단 트랙백 1등, 2등!! 캬오~~~ +_+
아우 첫조카는 눈에 넣어도 안아프죠!
축하드려요~ :)
저도 트랙백 보냈어요.
무지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사진이니까...
저런 풍경 보면 가슴이 따뜻해요. ^^
트랙백 생유~
나 무지개 언제 봤는지도 기억이 가물...
+.+
눈만 반짝이지 마시고~
ㅋㅋ
그대의 따뜻한 사진 기대하겠소!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고 싶어요..
선물은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마냥 마음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네요. ^^
40만 힛.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당첨 꼭 됐으면 좋겠는데... 후아-
즐거운 12월 보내세요! ^^
옙. tasha님도 아주 그냥 활기한 12월 되세요~
슬쩍 껴볼까요....
그런데 사진 찍은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예전 사진들뿐입니다.
사다리의 행운은 어디로....?? ^.^
사다리는 정말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스릴이 있지요. 흐흣.
비밀댓글입니다
옙. 트랙백 감사드려요~
이번 기회로 살짝 구경만 하지 말고
흔적도 좀 남겨주고 그러세요~ 흐흣~
오오 축하드려요.
저도 언능 정리안된 씨디들을 뒤적여 봐야겠어요 'ㅁ'
오오.
사진 봤어요.
정말 따뜻하던데요?
저 예약포스팅으로 밀어보린 이후인데 ;ㅁ; 참가했어요! ㅋㅋㅋㅋ
선처를 바랍니다 ㅠㅠㅠㅠ
사실 무엇이든 다 좋음 -_- 물욕에 눈이 멀어버렸어요.
하하하.
사다리의 신에게 행운을 빌어봐~ :)
wow! 이번에는 경쟁자들이 많이 늘어서 가능할까요 ;; 지난번처럼 요행을 바래야할지..
따뜻한 사진들을 좀 정리해서 도전해 보도록 하지요~.
그나저나 40만힛 축하드려요!
이블리나님의 이번 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
지난번 사진 너무 좋았어요. :)
음.... 이것도 될런지.
따뜻하다 못해 뜨겁긴 엄청 뜨거운데....
암튼 40만 힛트 축하드리고 나날이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응원 합니다.
옙. 따뜻한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면 된답니다~ :)
조금만 복잡했어도 참여하지 않았을지도 몰;;;;
만사 귀찮지만 힘내보자~하는 의미에서 참여해보았음용~ㅎㅎ
글쵸. 뭔가 루즈할 때 약간 타이트하게 잡아줘야 함. ㅋㅋ
트랙백 베스트보고 놀러왔습니다. ^^
4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저도 트랙백을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아, 트랙백 베스트 그런 게 있었군요;;;
잊고 있었습니다. 하하;;;;
트랙백 감사하구요~
JUYONG PAPA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염치없게도 또 참여하였습니다.^^
제 마음대로 고른 따뜻한 사진입니다~
40만...헥! 말하기도 힘든 숫자를 달성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옙. 트랙백 감사합니다~ :)
염치 없긴요~
이렇게 서로 더 친해지는 거죠.
앗;; 저도 한번 은근슬쩍 껴 봐야겠;;; +_+
옙~ 언제든 환영입니다!
40만힛 축하드립니다~
저도 은근슬쩍 트랙백 날려보았어요!
종종 놀러와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ㅎㅎ.. 제 사진은 불빛만 볼 게 아니라
꼭 그 아래 누군가와 기대 앉아있는 모습을 상상하셔야 합니다.^_^&
옙, 반가워요~
제가 가본 음식점 같아서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
무심결에 티스토리 로그인해서 보니 트랙백 베스트에 EastRain님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보고 얼른 이벤트 참여하고 트랙백 살짜쿵 걸었답니다.^^
벌써 40만히트하시구~!! 전 언제하나.ㅋㅋㅋ
머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옙. 트랙백 감사합니다~ :)
여름에 찍어서 포스팅한건데 트랙백 보내봐요. ㅎㅎ
달린 트랙백의 사진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ㅎ
옙. 원래 이벤트 할 때마다 그런 의도가 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고 같이 느낌 공유 하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위의 주소에 '따뜻한' 혹은 '따스한' 사진 넣었습니다.
원래 있던 게시물인데, 새로이 트랙백 걸었습니다. 남들이 모두 따뜻하다고 하길래. ^^
옙, 트랙백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세요~ :)
기간을 늘려달라. ㅋㅋㅋ
뭥. 이건 뭥. 없다. 따뜻한 사진이.
우리 미미의 보송보송 푹신한 뱃살사진을 올려볼까낭?
미미 의 따땃한 털을 좀 보여주셔~
헐 상품으로 카메라들을 뿌리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제 사진을 보내면 실격되는지 고민중입니다.
에이, 실격이라뇨~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따뜻한 사진이면 되는걸요~
출사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우, 조만간 정말 출사 공지 띄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