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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4/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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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술도 좋아하고 커피도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음.
생각하고 보니 먹고 마시는 건 다 좋아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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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undus
2010/04/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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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훗하고 웃으신겁니까 ;)
음..필름은 냉장고에 넣어둬야 하는거군요..-
EastRain
2010/04/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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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잖아요. ㅋㅋ
그나저나 필름은 냉장고에 넣어두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별 상관없이 쓸 수 있거든요.
그래서 냉장고 가득 필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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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our
2010/04/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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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성슈터가 될 수 있을런지~! 노력하겠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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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4/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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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 내가 언제 이런 사진 잘 찍었다고!
그나저나 나 안경새로해야하는데 어디 추천좀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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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3/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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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사진 땜에 뭔가 댓글들이 심각하게 달리는데,
그냥 어떤 순간의 모습입니다.
아마 큰 별일은 없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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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2010/03/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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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덧글도 승인받아야 올라가는거야? ㅎㅎㅎ 넘 관리 들어가시네~~연예인 홈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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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10/03/3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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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사실 저도 언제부턴가 사장님이 되는 꿈은 접은지 오래.
그러나 엄한 가게 가면 사장님이라 불러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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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sky™
2010/03/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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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카페 찾습니다.... 어딜가나.... 큰 수다소리에.... 오래못있겠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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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라한
2010/03/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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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 사장도 사장이라고 했습니다. 남한테 이야기 못할 사연이 참 많쵸...
시시골골 다 이야기 할수도 없고...혼자서 끙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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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뱀부가 그랬는데 사라졌고...
삼청동의 로쏘 정도??? 홍대 다닐때는 무이비엔~ (카페를 하두 돌아댕겨서리 ㅋ)
잘가는 카페는 이상하게 잘 망하더라...
내가 좀 그런 기운이 있나. 쿨럭...
저의 그냥 편한 카페는.....
사...무....실???
자판기 커...피...??? ^^;;
타샤님, 그러시면 안되옵니다....
격무와 야근에 혹사당하시고 사무실이 편한 카페라뇨 ㅠ_ㅠ
옐로우칼라가 가득한 사진 예쁩니다.
그냥 편한 카페로는 저희 집 넓다란 책상 정도 될것 같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별다방 창가쪽에 앉아 밖의 사람 보는 걸 좋아합니다. :)
아, 카페에 앉아 사람구경하기.
그거 참 좋죠.
여우가 없으면 절대 못하는...
합정갈 일 있을때 편안하게 책이나 한권 읽고 와야겠습니다~:)
예, 그냥 편하게 들러서 아메리카노 한잔 홀짝이고 와주세요. 하하.
단골카페는 없고,,그냥 가까운곳이 단골이되더란..;)
아, 맞아요.
동네단골, 그게 참 중요하죠. 암이요.
나의 가장 편한 카페는 우리집 ^^
그러나 내방은 시궁창.....
such a spotless taste with relaxed ambience !
맞아요. 501 참 편하고, 깔끔하죠.
담에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