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PENTAX LX + A50mm f1.2
Lucky Color 200
EastRain, 사진강의를 시작합니다!
베너를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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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오이도 갔다가 개 한마리를 만났는데. 제 손에 핫도그가 없어질때까지 따라오더라구요. ㅋㅋ
제가 멈추면 아예 제 앞에 자리잡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처다보는 순수한 영혼.. 덩치는 저보다 큰 개였는데.
"너 주인이 굶기니?" -초롱초롱-
결국 핫도그 몇입 뺏겼습니다. 생각나네요~
뭐랄까,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단 말이죠. 흐흐.
그 덩치큰개 보러 오이도나 한번 가볼까요. 으음...
흐흐. 원래 카메라에 달려있는 렌즈도 MF였고,
저 사진을 찍은 카메라의 렌즈도 MF였죠.
크. 힘들었;;;
옙. 사실 막 큰 주제를 가지고 하는 작업도 아니고
그냥 편하게 찍은 사진들이라서 말이죠. 크....
이 사진을 보니 떠나보낸 LX가 그리워 지네요 ^^ 정말 예쁘고 믿음직한 녀석이었는데 말이죠 ^^
그렇죠. 진짜 멋진 카메라죠.
근데 제가 가지고 있는 요 놈이 가끔 미러스티키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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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이네요...
참 추억이 많은 동네였는데요.
이곳은 아마 앞으로도
힘들었지만 반짝였던 추억을 만들어줄 곳이겠죠...
좀 더 추워지면 회 먹으러 갈래?
회! 회! 회! 회 좋아! 회! 회! 회!
철조망사이인가 봅니다...
느낌 좋은 사진.. 감사히 보내요^^
옙, 철조망 사이입니다. 그리고 이 육교 비슷한 곳을 건너면
노량진 수산시장이죠.
아~~ 제 젊은 20대를 올인했던 곳...ㅜ,.ㅜ
자네는 훈늉한 결과를 만들었잖는가!
서울에는 언제 놀러오나... 쬐금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