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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OXOX가 의미하는 그 반대는 XOXOXO...
XOXO를 날려보내본지도 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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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고 김광석님이 연습할 때 쓰시던 기타라더군요...
이분, 아직 어딘가에 살아계실 것만 같아요.
마자염..
아깐 회사라 음악을 들을수 없었구.. 지금에야 들어보는데.. 저도 정말 그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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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Baak, Stephanie at Jones Beach, Long Island, 2008 (f 22, 1/125, ISO 320) 해변은 말 그대로 바다의 가장자리, 바다와 땅이 맞닿는 곳이란 뜻입니다. 바다가 끝나는 곳이며 모래와 사람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뜨거운 태양과 낭만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여러분이 본 지난 여름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겨울 해변의 모습도 좋습니다. 해변의 모습을 담아주세요. 그 곳에서의 느낌도 기억하여 적어주세요...
Leica MP / Summicron 50mm F2.0 / Nikon Coolscan V ED KODAK, Tri-X 400
발자국이 있어서 더 좋네요.
사람을 무조건 크게 찍는 이 버릇을 고쳐야할텐데요.^^;;
응. 부탁부탁! 근데 저런 건 정말 대문짝만하게 뽑아서 벽에 붙여놔야는데...>< A4 따위로는 안 된다규~ ㅜ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노란 봉고를 타고 어디론가 훌훌~ 떠나버리고 싶은 요즘입니다..-ㅅ-'
아, 라떼님도 그런 맘이시군요! 아흐!
왠지 노란 봉고차가 두둥하고 하늘로 떠오를 것 같은 느낌...
아. 여행~
저 승합차에 타실 분 많군요!
바로 전에 폴크스바겐 미니버스(?) 사진이 있는 포스팅을 보고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안 되서 이곳에 댓글을 다네요...^^;;
예전에 우연히 홍대에 있는 다음사무실에 갔는데 붉은색 봉고가 있더라구요(물론 저 폴크스바겐이랑 같은 차종인지 모르지만) 그 차를 보고 저도 뒷좌석 의자를 들어내고 침실로 만들고 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실고서 중국을 걸쳐서 유럽까지 간 다음에 다시 드넓은 시베리아를 걸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꿈을 꾸긴 했습니다.
이젠 그런 상상보다는 국내여행이라도 한 두달정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아! 저도 홍대 다음에서 그 차 봤어요! 흐흣.
사실 저는 일주일이라도 OTL
저 미니버스, 유명하지. 뒷좌석에서 담배도 돌려피우고... 음, 히피들의꿈
아니! 언제 부터 히피들이 담배를 폈나!!!!
그건 히피가 아니라고 봐.
세상에. 담배라니.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사진이 잘 나와줬어요. 실제도 귀엽긴 하지만요.
어머나... 너무 맘에 드는 사진이네요. 커다란 유리창과 작은 미니버스가 대비 되어 더욱 멋집니다. 탈출하려 호시 탐탐 기회를 노리며 창 밖을 바라보는 저 노란 자동차가 꼭 제 모습 같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멋진 사진 종종 올려주세요.
옙! 방문 감사드려요~ :)
NICE PICTURE!
캄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