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Mamiya C330s + 105mm
Kodak PORTRA 400VC
봄
Mamiya C330s + 105mm
Kodak PORTRA 400VC
원래 55mm 달고 있었는데 답이 안나와서
105mm로 바꿔 달고 찍은 사진.
근데, 135미리 들고 갈껄 그랬다는 후회가 좀 들더라.
그리고 저 커플, 내가 사진찍는 걸 눈치 챘는지
저 계단뒤로 손잡고 가더라.............
문득 이사진을 보니 드라마 ‘사랑을 그대품안에’의 OST 중 ‘샤랄~랄리리~랄라...’가 스쳐지나가네요.
음, 왜 그럴까요? 히힛. :D
뭐랄까, 저 남자분이 풍기는 분위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흐흐흐.
거기다가 카메라도 의식하지 않으시고. 하하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해는 여의도 사람 구경이 싫어서 금천구로 갔는데 금천구도 나름 괜찮더군요.
아. 금천구쪽도 벚꽃이 많나보군요.
내년엔 저도 그쪽으로 꽃구경 다녀봐야겠습니다.
금천구는 주변에 철도랑 찻길 뿐이라 사색에 잠겨 무작정 걷거나 꽃만 구경할 생각 아니시면 비추에요.
가산디지털단지역-금천구청역(금천구청)까지 철도 옆 도로를 따라 쭉~ 있거든요.
캬~ 좋네요..
너도 슬슬 나이를 먹는 건가...
꽃이 예뻐보이면 늙은 거임. ㅋㅋ